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79240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현윙 어제 N유우시 어제 N큐티스트릿 어제 제로베이스원(8) 샤이니 (ㄱ) 건빊 플레이브 세븐틴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로엘 법무법인 박지현 변호사 "법원, 감정 아닌 계약서로 판단"

새 증거 없으면 항소 기각 빠를 수도

가처분 위반 시 1인당 10억


뉴진스가 1심에서 패소한 이유



대중의 여론은 뉴진스에 동정적이었으나, 법원은 철저히 계약서와 증거에 기반해 판단했다.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으로 인한 '경영 공백'과 '신뢰 훼손'을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지현 변호사에 따르면, 재판부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해임됐다는 사정만으로 어도어의 매니지먼트 업무 수행 능력이 없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계약에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이사인 것을 보장하는 부분이 있기도 어렵다"고 봤다.

오히려 박 변호사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뉴진스를 위해 계속 일할 것을 거듭 요청했음에도 (민 전 대표) 스스로 사임했다"는 점을 법원이 중요하게 판단했다고 전했다.

대중의 공분을 샀던 '아일릿 표절' 의혹이나 "뉴 버리고 새판 짜면 된다"는 내부 보고서 등 감정적 쟁점들도 증거 부족 등으로 모두 배척됐다.

박지현 변호사는 "'무시해'라는 발언은 증거도 없어 사실 인정이 어렵고, 아일릿 컨셉도 표절로 보기 어렵다고 재판부가 판단했다"며 "결국 어도어가 뉴진스의 신뢰를 파탄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법리적으로 봤을 때 어도어가 계약 의무를 불이행했다고 판단할 정보가 입증되지 않은 상태"라고 꼬집었다.

항소심 뒤집기 어려운 이유
이례적으로 재판부가 40분간 판결 요지를 낭독한 것에 대해, 박지현 변호사는 "법원이 뉴진스와 민희진 전 대표 모두에게 '전속계약의 상대는 어도어라는 법인'임을 명확히 밝힌 것"이라 해석했다. 이는 "계약은 감정적 신뢰가 아니라 법적 구속력에 의해 유지되는 관계임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는 분석이다.

뉴진스는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게 됐다. 박지현 변호사는 "항소심 또한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다만, 뉴진스가 (재판부에서) 법리적으로 의미 있는 새로운 사실을 주장하고 입증하지 않는다면 생각보다는 빠르게 마무리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뉴진스가 항소심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감정적인 요소에 치중하는 것보다, 기존 주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입증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박 변호사는 "그동안 뉴진스의 행보를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장이나 입증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 쉽지는 않을 것 같다"며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TLYXM6T7AJ7B


요약 하자면

1.법원은 철저히 증거와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대해서만 판결을 내리는거지 감정싸움을 중재하는 집단이 아님

2.이례적으로 1심에서 40분 동안 판결문을 낭독한것은 전속계약 상대는 어도어라는 법인임을 명시하는거고
계약은 감정적 신뢰가 아니라 법적 구속력에 의해 유지되는 관계임을 강조하기 위함인것

3.항소심이 받아 들여지려면 기존 주장을 공고히 할수있는 증거들 과 이를 뒷받침할수 있는 추가 입증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면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기각이 될 가능성도 크다.

재판이 항소 , 상고까지 길게 가지 않고
항소가 안받아들여져서 재판이 빨리 끝날 가능성도 굉장히 크다고 전망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별안간 정국한테 양치당하는중😬1
9:30 l 조회 11
전원우 임창균 조승연 여행예능 제발 해주라 8
9:27 l 조회 56
ㅋㅋㅋㄱ쇼타로 찬영이랑 원빈이 smtr로착각한거ㅋㅋㅋㅋ5
9:25 l 조회 97
방탄 정국 덕질은 지루할 틈이 없어 ㅋㅋ8
9:24 l 조회 106 l 추천 3
근데 셋로그가 언제부터 유행한거야??8
9:24 l 조회 123
정보/소식 NCT WISH, 'Ode to Love'로 대세 굳히기..음반·음원 자체 최고 성적4
9:20 l 조회 104 l 추천 4
최애정병업보빔ㅅㅊ1
9:20 l 조회 31
정보/소식 [속보] 1분기 韓경제 GDP 1.7% '깜짝 성장'… 5년여만 최고치
9:19 l 조회 23
아 일본인들 진짜 더럽다..7
9:18 l 조회 378
빅나티 두번째 디스곡 내고 반응 어때???3
9:16 l 조회 161
정보/소식 이창민, 2AM도 옴므도 아닌 트롯 가수 '무명전설'서 훨훨 날았다
9:15 l 조회 23
주식 다 올랐지만3
9:15 l 조회 202
정보/소식 스키즈 필릭스, 롯데칠성 '해피즈' 앰배서더 발탁...CF 온에어3
9:15 l 조회 62
와 쇼타로 댓츠노노랑 404 미쳤다8
9:14 l 조회 102 l 추천 1
정보/소식 최초로 공개된 월세만 4000만원인 아파트 워너청담8
9:14 l 조회 225
RM 일본에서 길거리흡연해서 주간춘문에 올라갔다는데?2
9:14 l 조회 84
메이저인데 제일 메이저 아닌 씨피 팟을때가 젤 행복햇던듯...1
9:12 l 조회 26
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72퍼라니1
9:12 l 조회 169
정보/소식 방시혁 수사 중 2차례 휴대폰 변경 '증거 인멸 시도'11
9:12 l 조회 612 l 추천 2
방탄 진 공항 역대급이다18
9:11 l 조회 538 l 추천 6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