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안녕, 우주'로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연 또한 숨 고를 새가 없었다. 두 번째 투어 '도어스'로 아시아 7개 지역 14회 공연을 펼쳤으며, 10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공연 '유어스'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OST, 뮤지컬, 방송, 패션 활동 또한 '도영의 우주'를 확장시켰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예능 '환승연애4' OST에 참여했고,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그윈플렌 역을 맡아 연기력을 다졌다. 또한 7월에는 '2025 SBS 가요대전: 서머'의 MC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고,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 참석해 엠버서더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이어 10월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애국가 무대에 서며, 'K팝 대표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기에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친근한 매력까지 더했다.
도영의 선한 영향력 역시 올해 가장 빛난 장면 중 하나다. 도영은 2월 국내 결식 아동을 위해 3천만 원, 3월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 7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 이어 월드비전을 통해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총 3억 3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읽는데 숨차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에 127 투어랑 슴콘투어 콘텐츠 출연 등등 빠진것도 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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