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과 다시 만난다.
오늘(21일) YTN Star 취재 결과, 김현주는 연상호 감독이 새롭게 준비하는 영화 '실낙원'의 주인공으로 함께 한다. 극비리에 준비되고 있는 '실낙원'은 내달 첫 촬영에 들어가며, 배급은 CJ ENM에서 맡는다.
김현주와 연상호 감독의 만남은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연상호 감독과 연을 맺은 김현주는 넷플릭스 영화 '정이', 시리즈 '선산'에 출연하며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로 활약했다.
특히 '지옥'에서는 정의에 대한 신념을 가진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로, '정이'에서는 전설이 된 용병 정이로, 연 감독이 각본·기획을 맡은 '선산'에서는 선산을 물려받은 윤서하 역을 맡아 한계없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였다.
연상호 감독은 새 영화 '실낙원'으로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괴이', '돼지의 왕' 등을 선보이며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 영화 팬들로부터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얼굴'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 제작비 2억 원 저예산 영화의 기적을 보여줬다. 내년 좀비 영화 '군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낙원'의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오늘(21일) YTN Star 취재 결과, 김현주는 연상호 감독이 새롭게 준비하는 영화 '실낙원'의 주인공으로 함께 한다. 극비리에 준비되고 있는 '실낙원'은 내달 첫 촬영에 들어가며, 배급은 CJ ENM에서 맡는다.
김현주와 연상호 감독의 만남은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연상호 감독과 연을 맺은 김현주는 넷플릭스 영화 '정이', 시리즈 '선산'에 출연하며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로 활약했다.
특히 '지옥'에서는 정의에 대한 신념을 가진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로, '정이'에서는 전설이 된 용병 정이로, 연 감독이 각본·기획을 맡은 '선산'에서는 선산을 물려받은 윤서하 역을 맡아 한계없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였다.
연상호 감독은 새 영화 '실낙원'으로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괴이', '돼지의 왕' 등을 선보이며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 영화 팬들로부터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얼굴'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 제작비 2억 원 저예산 영화의 기적을 보여줬다. 내년 좀비 영화 '군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낙원'의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인스티즈앱
서인국도 뭔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