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차애가 나왔는데 어쩌다보니 펭귄이랑 코끼리가 갇혀있는 트럭을 발견했음
트럭 주인이 우리한테 저리가라고 물뿌리길래 트럭 사진 찍어서 112에 보내야지 하고있는데 사진에 트럭 외관정도만 찍혀있어야되는데 코끼리(살구색+흙색 느낌) 사진이 엄청 자세하게 찍혀있는거야
걸어가면서 그 사진을 보내야되나 전전긍긍하고 있다가 그냥 보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주변을 보니 어떤 건물 복도가 있고 거기에 코끼리가 있는거야 알고보니 그 코끼리를 불법으로 남획한 업체 건물 안에서 걷고있었음
차애랑 둘이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그 업체 직원같은 사람(악당느낌)이 오길래 피해서 반대쪽으로 가는데 엘베가 있길래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버튼을 누름 근데 여기가 4n층이라 엘베 올라오는데 시간이 걸리는거임 기다리는동안 그 직원같은 사람이 다가옴
그때 갑자기 차애(갑자기 옷이 수트로 바뀜)가 여기 직원인척 자연스럽게 걸으면 모를거래서 긴장하던걸 멈추고 자연스럽게 걸어서 어느 간부실같은데 들어가서 복도쪽에 대기하는 의자에 앉음
근데 알람 울려서 깼어 아 뒷내용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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