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무려 11년 만에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현장에 선다. 그가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만큼,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양현석 총괄은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 참석을 최종 확정했다. 양 총괄이 ‘마마 어워즈’에 모습을 비춘 것은 지난 2014년이 마지막이다. 당시 그룹 위너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늘 믿고 지지해 준 양현석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던 바다.
양현석 총괄의 11년 만의 ‘현장 복귀’ 배경에는 YG 차세대 퍼포먼스 라인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가 있다. 가요계 고위 관계자는 OSEN에 "양현석 총괄이 두 팀의 무대를 직접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마마 어워즈' 참석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올해 ‘무대 장인’ 그룹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덤을 급속 확장 중이고 트레저 역시 하반기 투어 흥행 속에 ‘퍼포먼스 보이그룹’의 상징성을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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