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진짜 한 해를 결산하고 가수들의 축제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팬들 만족시켜주는 전형적인 빡센 퍼포 + 웅장한 리믹스 = 끝인 느낌
애초에 상을 음악성 보고 주는 곳도 아니었고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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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진짜 한 해를 결산하고 가수들의 축제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팬들 만족시켜주는 전형적인 빡센 퍼포 + 웅장한 리믹스 = 끝인 느낌 애초에 상을 음악성 보고 주는 곳도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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