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1314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현윙 어제 N큐티스트릿 어제 N유우시 어제 민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박우진 프로미스나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 디에잇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에잇의 솔로곡 ‘Skyfall (Remix Ver.)’ 아트 필름을 공개했다.

[정보/소식] 세븐틴 디에잇, 'Skyfall' 리믹스 아트필름 공개…'자유를 향한 몸짓' | 인스티즈

공개된 영상은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통해 원곡이 지닌 자유와 추락, 그리고 해방의 주제를 강렬한 미장센으로 그려낸다.

특히 집단 속에 갇혀 있던 자아가 격렬한 몸짓을 통해 온전한 자신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번 콘텐츠는 디에잇의 감정과 관점을 예술로 표현하는 ‘THE 8 Contemporary ART’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디에잇은 이번 작품의 기획부터 음원 리믹스, 퍼포먼스 구성까지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다. 

디에잇은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나 자체'로 존재하는 순간을 공유하고 싶었다”라며 “춤은 내게 또 다른 언어다. 해방에 대한 감상을 몸으로 번역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보시는 분들도 잠시나마 해방감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한편 디에잇은 ‘THE 8 Contemporary ART’ 프로젝트를 통해 ‘那幕 (Falling Down)’, ‘海城 (Hai Cheng)’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0830

대표 사진
익인1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데이터 없어서 속도 개느리니까 사진을 볼 수가 없어
14:40 l 조회 1
하투하가 ㄹㅇ 여돌팬덤 대통합수준인데
14:39 l 조회 28
방탄 미국 7만석 스타디움 무대 설치된거 드론샷
14:39 l 조회 13
아니 서연웅니 ㅋㅋㅋㅋㅋㅋ 방시혁 엘베 만남썰 궁금
14:38 l 조회 44
짹 요즘 정지 풀어준다더니 나 암것도 안 했는데
14:38 l 조회 16
히든싱어 이해리편은 타임캡슐이 제일 똑같은데
14:38 l 조회 20
우리판만 그런가 멤버별 인기가 다를 수 있다는걸 인지했으면 좋겠어6
14:37 l 조회 50
ㅇㅇ 보니까 새삼 뭐 똑똑하고 바른 말 하고 이런 이미지 돌한테 ㄹㅇ 부질없다고 느낌
14:37 l 조회 30
위시앨범 위츄 흰색와서 검정색 다시삼ㅋㅋ5
14:36 l 조회 37
슴돌중에 올홀에서 공연햇던 돌7
14:36 l 조회 56
이중에 마고로비가 누구게?10
14:35 l 조회 119
블핑 뛰어 처음 들었을때 진짜 강렬했는데
14:35 l 조회 19
주식 매도 타이밍 어려움7
14:35 l 조회 56
히든싱어8 고 터틀맨 모창능력자에 이 분들 나와줬으면 좋겠다...
14:35 l 조회 9
스엠돌 덕질하는데 지금 돌 탈덕하면 이제 스엠 쳐다도 안 볼거임9
14:34 l 조회 98
방탄 오늘 어디감?8
14:34 l 조회 59
일본돌은 실력 안 돼도 그냥 라이브를 하는구나 1
14:34 l 조회 27
여돌 콘서트만 남들이 채워준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신기한데...3
14:33 l 조회 38
나한텐 아이즈원 제베원이 뭔가 서바그룹 이상적? 조합느낌인데9
14:33 l 조회 127
이제 콘서트 티켓 살때도 인티에 물어보고 사야겠다5
14:33 l 조회 70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