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208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2

샤이니 키가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8일째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에서 나온 광희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보/소식] 샤이니 키 저격? 광희 "SM이 계속 지켜줄 것 같냐" 발언 재조명 | 인스티즈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개인 계정에 키의 반려견 사진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자, 키를 향한 의심의 시선도 이어진 것. 관련 의혹과 함께 거론됐던 정재형, 온유 등이 친분설을 부인하며 해명에 나선 것과 달리, 키 측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는 “시간여행자 광희”, “몇 수 앞을 내다본 광희” 등의 제목을 단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지난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에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장면이 재조명된 것이다. 당시 광희가 말했던 장면이 화제가 됐던 가운데, 키에게 던진 발언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정보/소식] 샤이니 키 저격? 광희 "SM이 계속 지켜줄 것 같냐" 발언 재조명 | 인스티즈

해당 방송에서 MC 붐이 “광희가 이런 촉이 좋다. 여기서 톱스타가 누구냐”고 묻자, 광희는 “사실 동엽이 형 빼고 다 톱스타가 아니다. 다 한철이지 않냐.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아? 바짝 벌어 다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뭘 한철이야. 형 성형 얘기하고 다닐 때 저거 한철이라 그랬다. 몇 철 해먹고 있다”며 반박했고, 광희는 “나도 ‘무도(무한도전)’ 영원할 줄 알았다. 무도도 없어지는 판이다. SM이 너 영원히 지켜줄 것 같아?”라고 받아쳤다.


해당 장면이 논란 이후 다시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은 "하필 키 정확히 집어서 당황스럽네", "정확히 콕 집은게 레전드", "연예인들 사건 터지면 과거에 광희랑 접점이 없었는지 찾아봄 ", "광희야 이번에도 네 말이 맞았다", "광희야 도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본 거니", "예언자 수준", "성지순례 왔습니다", "본능적으로 세함을 느끼는건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2517


대표 사진
익인2
키 얘는 보면 볼수록 참 뻔뻔해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키 ㄹㅇ 나락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광희 끌고 오지 마,, 광희 지켜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헐 키 아직도임..?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슴은 리스크관리가 전혀 안되는 회사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30년 동안 기껏 레거시 잘 쌓아놓고 매번 이게 뭐지 싶은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바짝 벌어 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6년 전 예능 드립을 끌고와서 조롱하는건 너무 이때싶이다 신난 사람들 있다더니 진짜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젠 좋은 이미지 가지고 활동하는건 틀렸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뭔가 예능인으로서도 치명타인거 같음 이번 사건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별걸 다 가져오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얼마나 확인해야 할 게 많길래...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Skt 롯데카드 쿠팡 New!!! >> 신한은행3
12.23 15:15 l 조회 64
성찬 이거 고화질 아직 안뜬거야?3
12.23 15:15 l 조회 115 l 추천 1
혹시 다들 트위터 멘션이나 마음 알림 잘와??... 2
12.23 15:14 l 조회 28
아 집에 가고싶어!!!!!!!!!!1
12.23 15:14 l 조회 22
노랑장판 감성 개싫음6
12.23 15:13 l 조회 128
아기털보 앙1
12.23 15:13 l 조회 50
연극/뮤지컬/공연 본인표출지난번에 어쩌면 해피엔딩 단관으로 글올렸던 호떡이야 4
12.23 15:13 l 조회 194
침착맨은 나폴리맛피아버거 품절대란때 품절됐다고 징징거리니까3
12.23 15:13 l 조회 143
요런 느낌 어케내? 내 추구미...1
12.23 15:13 l 조회 117
너네 엠비씨연예대상 베커 투표햇어 ??1
12.23 15:12 l 조회 25
엘르 1월호에 같이 나오는 정국 윈터57
12.23 15:12 l 조회 4002
슴콘 방콕 티켓 다 팔릴까?3
12.23 15:12 l 조회 119
위버스 평균 1~2주에 한 번 오는 거 많이 오는 건가? 6
12.23 15:12 l 조회 45
라이즈어워즈 여섯글자로 이미 개웃김 저게뭔데8
12.23 15:12 l 조회 280
상생페이백 땡겨요로 쓸 수 있대서 케이크 시켰는데9
12.23 15:12 l 조회 846
아이돌소재드라마 가끔 보면 공감을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1
12.23 15:11 l 조회 103
단차 없는 곳 3줄 앞당기는데 15000원 차이면 전진할말? 2
12.23 15:11 l 조회 40
원도어들아 명재현은 내가 데려간다8
12.23 15:10 l 조회 114
본진 애들 독립하더라도 한 건물에 살면 좋겠다
12.23 15:10 l 조회 27
흑백 5시야 4시야?3
12.23 15:10 l 조회 161


처음이전986987988398999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