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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8일째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에서 나온 광희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보/소식] 샤이니 키 저격? 광희 "SM이 계속 지켜줄 것 같냐" 발언 재조명 | 인스티즈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개인 계정에 키의 반려견 사진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자, 키를 향한 의심의 시선도 이어진 것. 관련 의혹과 함께 거론됐던 정재형, 온유 등이 친분설을 부인하며 해명에 나선 것과 달리, 키 측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는 “시간여행자 광희”, “몇 수 앞을 내다본 광희” 등의 제목을 단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지난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에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장면이 재조명된 것이다. 당시 광희가 말했던 장면이 화제가 됐던 가운데, 키에게 던진 발언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정보/소식] 샤이니 키 저격? 광희 "SM이 계속 지켜줄 것 같냐" 발언 재조명 | 인스티즈

해당 방송에서 MC 붐이 “광희가 이런 촉이 좋다. 여기서 톱스타가 누구냐”고 묻자, 광희는 “사실 동엽이 형 빼고 다 톱스타가 아니다. 다 한철이지 않냐.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아? 바짝 벌어 다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뭘 한철이야. 형 성형 얘기하고 다닐 때 저거 한철이라 그랬다. 몇 철 해먹고 있다”며 반박했고, 광희는 “나도 ‘무도(무한도전)’ 영원할 줄 알았다. 무도도 없어지는 판이다. SM이 너 영원히 지켜줄 것 같아?”라고 받아쳤다.


해당 장면이 논란 이후 다시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은 "하필 키 정확히 집어서 당황스럽네", "정확히 콕 집은게 레전드", "연예인들 사건 터지면 과거에 광희랑 접점이 없었는지 찾아봄 ", "광희야 이번에도 네 말이 맞았다", "광희야 도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본 거니", "예언자 수준", "성지순례 왔습니다", "본능적으로 세함을 느끼는건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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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키 얘는 보면 볼수록 참 뻔뻔해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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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키 ㄹㅇ 나락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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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광희 끌고 오지 마,, 광희 지켜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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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키 아직도임..?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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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슴은 리스크관리가 전혀 안되는 회사네....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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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30년 동안 기껏 레거시 잘 쌓아놓고 매번 이게 뭐지 싶은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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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바짝 벌어 ㅋㅋㅋㅋㅋㅋㅋ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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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6년 전 예능 드립을 끌고와서 조롱하는건 너무 이때싶이다 신난 사람들 있다더니 진짜네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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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젠 좋은 이미지 가지고 활동하는건 틀렸네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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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뭔가 예능인으로서도 치명타인거 같음 이번 사건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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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별걸 다 가져오네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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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얼마나 확인해야 할 게 많길래...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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