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인 감각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엘라는 맥이 지향하는 ‘All Ages, All Races, All Genders’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엘라는 음악, 뷰티, 팝 컬처의 교차점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차세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아이콘으로, 자신만의 감성과 자유로운 자기 표현을 통해 맥(M·A·C)의 정체성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엘라가 참여한 첫 공식 활동은 2026년을 앞두고 맥이 새롭게 선보이는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맥에 새롭게 합류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의 첫 프로젝트로, 맥 특유의 패션, 아트, 내러티브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NEW 파우더 키스 캠페인은 동서양의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 콘셉트로 완성됐으며 엘라의 차분하면서도 담대한 무드를 통해 ‘모던 매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엘라는 특유의 은은한 자신감, 예술적 감성, 자연스러운 소프트 무드로 이 세 가지 키워드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NEW 파우더 키스 컬렉션의 스테이 큐리어스와 핑크 로지스 컬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했다.
컬렉션은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과 립 앤 치크 무스로 구성되며 12월 15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론칭된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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