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2272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백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황찬성이 지난 12월 11일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열린 ‘CHANSUNG(2PM) 2025 Japan Tour [DAWN~The First Step~]’ 추가 공연을 끝으로 일본 솔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잡담] 황찬성, 日솔로투어에 준케이·이창민 게스트 출격...내년 블루레이 발매 | 인스티즈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발매한 일본 첫 정규 앨범 ‘DAWN’을 중심으로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신곡부터 기존 대표곡, 앵콜을 포함해 총 24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구성으로 팬들을 만났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과 스태프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이어지며, 황찬성은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찬성은 지난해 약 6년 만의 일본 솔로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재개했으며, 올해 첫 정규 앨범 ‘DAWN’ 발매 이후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이번 도쿄 공연으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추가 공연은 연출과 무대 구성을 한층 확장해 파이널 공연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이날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들도 대거 등장했다. 2PM 멤버 Jun. K는 타이틀곡 ‘甘く 切なく 強く feat. Jun. K’ 무대에 함께 올라 호흡을 맞췄으며, 2PM의 ‘ミダレテミナ’를 함께 열창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애니메이션 ‘Re:Monster’ 주제가 ‘Into the Fire’로 협업한 AK-69와 2AM 이창민도 무대에 올라 강렬한 합동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잡담] 황찬성, 日솔로투어에 준케이·이창민 게스트 출격...내년 블루레이 발매 | 인스티즈 

황찬성은 ‘Treasure’를 시작으로 ‘Angel’까지 이어지는 댄스 넘버를 통해 에너제틱한 오프닝을 열었고, 이후 발라드와 퍼포먼스 곡을 오가며 보컬리스트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Forget-me-not’ 커버 무대에서는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Oh’, ‘My House’, ‘I’m your man’, ‘HIGHER’ 등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공연 후반부에는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황찬성은 “연말에 공연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며 “올해의 활동을 이렇게 마무리할 수 있는 건 모두 팬들 덕분”이라고 전했고, 내년 블루레이 발매 소식도 함께 전해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Fine -JP Ver.-’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투어 비하인드 영상과 팬 메시지가 담긴 서프라이즈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더했다. 특히 ‘찬성과의 First Step, 우리의 새벽은 시작됐어’라는 슬로건이 공개되자 황찬성은 눈시울을 붉히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공연 말미에는 2026년 2월 11일 일본 빌보드 라이브 도쿄에서 열리는 ‘CHANSUNG’s Birthday Night 2026’ 개최 소식도 깜짝 발표됐다. 아티스트이자 배우로서 일본 활동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황찬성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191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리쿠 이건 몇번을 봐도 경이롭네5
12.22 19:35 l 조회 192
으르렁은 ㄹㅇ 거의 신드롬이였던거같은데6
12.22 19:35 l 조회 105
ㅂ ㅅㅎ도 ㅂㅌ 유명유 전략으로 띄웠다고 말하는데1
12.22 19:35 l 조회 103 l 추천 1
히트곡 따질때 해외도 포함이면 걍 줄줄이 방탄노래가 히트곡이고ㅋㅋ
12.22 19:35 l 조회 47
휴닝카이 친구생겼어?7
12.22 19:35 l 조회 69
1군인데 개인 홈마가 하나도 없을 수 잇음?15
12.22 19:35 l 조회 181
걍 대중성 어쩌고는 커뮤에서 따질 필요없이 갤럽 보면 됨5
12.22 19:34 l 조회 138 l 추천 1
백현 강아지 몽룡 13살인데 털 윤기 봐3
12.22 19:34 l 조회 170 l 추천 1
방ㅅ혁이 마마도 전화돌린다는데 갤럽도 전화 돌린거 아님???3
12.22 19:34 l 조회 98
엑소 진짜 이렇게 현역때 데뷔 했으면 어찌 됐을거 같아??14
12.22 19:34 l 조회 744
갤럽중에서는 그나마 탤런트부문이 변동있는편인지??
12.22 19:34 l 조회 10
추성훈 입지가 크구나 느꼈던 거 슈돌 때 송일국
12.22 19:34 l 조회 33
허씬롱 한국어패치 개잘되긴 했다5
12.22 19:33 l 조회 291
ㅂㅌ이 후려치기 당했다는건 진짜 의문9
12.22 19:33 l 조회 151 l 추천 1
다들 싸우지마...1
12.22 19:33 l 조회 36
미안한데 딴커뮤도 이 플임?7
12.22 19:33 l 조회 162
정병이라기엔 저 히트곡 플은 걍 꾸준히 저랬음2
12.22 19:32 l 조회 34
ㅇㄱㄹ 글에 팬들 댓글 다는거 웃프다1
12.22 19:32 l 조회 51
000정도면 히트곡이다 했을 때 몽몽소리같지않으면 의견 달라도 걍 지나가면 안됨?
12.22 19:32 l 조회 14
ㅂㅌ은 팬 아닌 사람들도 말얹는 경우 많아서(정병들 말고)
12.22 19:32 l 조회 38


처음이전1511521531544155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