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이 장면 너무좋앗다..
누군가의 거슬리는 습관은 그 이유를 알고나면 미워할 이유 하나 없는 것이었고 긍정적이고 따뜻한 사람으로 크게끔 만드는 부족함 없는 집이라는건 재물보다는 사랑에 방점이 잇엇다는거 pic.twitter.com/49Okpf94jX
내가 보기에 이해 안되어도
남들에겐 충분히 이유 있는 행동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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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이 장면 너무좋앗다.. 내가 보기에 이해 안되어도 남들에겐 충분히 이유 있는 행동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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