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2430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플레이브 정일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영미권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잡담] 몬스타엑스, '두 왓 아이 원트' 英 데이즈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등극 | 인스티즈 

지난 16일 영국 매거진 DAZED가 발표한 '2025년 베스트 K-팝 트랙 30선(The 30 best K-pop tracks of 2025)'에 몬스타엑스 'Do What I Want(두 왓 아이 원트)'가 이름을 올렸다. 데이즈드는 급변하는 K팝 시장 내에서 이들이 보여준 독보적인 정체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두 왓 아이 원트'는 지난 9월 발매된 미니앨범 'THE X(더 엑스)'의 정식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수록곡이다. 멤버 주헌이 작곡하고, 주헌과 아이엠이 공동 작사로 참여한 이 곡은, 10년 차 그룹의 자신감과 날 것의 에너지를 세련된 질감으로 표현해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데이즈드는 "군 복무 이후에도 몬스타엑스는 그들의 데뷔 초 시절을 상징했던 '강렬한 혼돈'을 내려놓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오히려 신곡은 그들의 시그니처를 더욱 강화했다"라고 평했다. 이어 "5세대 아이돌 시대에 3세대 그룹으로서 자신들에게 가장 잘 맞는 음악을 고수하는 선택은 지금 이 시점에 정확히 필요한 것이다"라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의 음악적 방향성에 주목했다.

특히, 해당 매체는 마지막으로 "음악이 정말 끝내준다"라며 몬스타엑스만의 정공법에 대해 강렬한 찬사를 보냈다. 이는 10년 차 몬스타엑스가 변치 않는 강렬한 에너지에 한층 깊어진 관록을 더해, 여전히 음악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대목이다.

이러한 평가는 몬스타엑스가 최근 기록한 성과들과 맞물려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한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최근 개최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주년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아티스트'와 'AAA 히스토리 오브 K팝'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데이즈드가 주목한 이들의 자신감이 시상식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수상에 앞서 지난 9월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며 '빌보드 200' 31위에 올랐고,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빌보드 아티스트 100' 등 다수의 차트에도 진입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열기는 현재 진행 중인 미국 활동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합류한 몬스타엑스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등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내며 '믿고 보고 듣는 퍼포먼스'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20일 마이 공연을 끝으로 '징글볼 투어'를 마무리한 뒤,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250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최애가 코가 엄청 일자코길래 코성형한 줄 알았는데1
12.24 01:10 l 조회 191
룰은 적당히 어그로 끌게 잘 짠거 같은데2
12.24 01:10 l 조회 78
아니 흑백 이분이 떨어지시네 ㅅㅍㅈㅇ1
12.24 01:10 l 조회 297
내가 덕질하며 탈와이지한지는 몇년이 됐지만
12.24 01:09 l 조회 75
스춤 연말결산 퍼포 보다가 날리 다시 다 뒤져보는중
12.24 01:09 l 조회 19
한식대첩 안봤는데 궁금하다1
12.24 01:09 l 조회 28
한식대첩은 시즌2부터 보면됨8
12.24 01:09 l 조회 172
아기맹수님 어디라도 나왔으면 좋겠다ㅅㅍㅈㅇ5
12.24 01:09 l 조회 79
냉부해 피디가 다시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1
12.24 01:08 l 조회 195
개인적으로 흑백 3라 25명,20명이 더 괜찮았을거같음 ㅜ2
12.24 01:08 l 조회 115
유독 예민한 팬들이 몰리는 멤버같은거 있나?4
12.24 01:08 l 조회 91
한식대첩은 그니까 흑백으로치면 탑8이 대결하는게 시작인데1
12.24 01:08 l 조회 99
와 마녀님 닭손질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4 01:08 l 조회 21
흑백 냉부즈가 너무조음..2
12.24 01:08 l 조회 134
나는 중식 여솊분들 화끈한게 ㄴㅁ 좋음13
12.24 01:08 l 조회 251
와 저 정병 또왔네 왜 저래4
12.24 01:08 l 조회 116
개인적으로 중식 요리 서바이벌 한번 했음 좋겠다3
12.24 01:08 l 조회 40
나만 흑이 이겨도 별 생각 없나
12.24 01:08 l 조회 34
제니 멜뮤 리허설 영상에서 멜론이 단 댓글1
12.24 01:07 l 조회 202
근데 악개들 맨날 자기 최애보고 그룹 탈퇴해라 솔로해라 하지만9
12.24 01:06 l 조회 139


처음이전676677678367968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