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길도 아이맥스랑 돌비 둘다 봐서 돌비가 압도적으로 좋은 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물의 길 때는 용아맥 진짜 별로였던 걸로 기억해서 불과 재 첫 관람 느낌은 생각보다 좋은데? 였음
3년 전에 본 거라 명확하게 기억나는 건 아닌데 2는 물 표현이 많아서 그런가 돌비가 특히 더 압도적인 느낌이었는데 불과 재는 일단 필러박스 없는 건지 잘 안 느껴진 건지는 몰라도 화면 꽉 차는 느낌이기도 했고(그래서 앞 사람 머리가 화면 약간 가린 건 약간의 에러..) 하튼 괜찮다고 느낌 명당에서 보기도 했고
근데 용아맥 끝나고 코돌비 보니까 첫 화면부터 걍 돌비 비전 화질이랑 색감이 미쳤음 차원이 달라
코돌비랑 비교하면 용아맥은 뿌연 안개 낀 색감이고 용아맥이 2k~4k 사이의 어딘가라면 코돌비는 8k인 느낌
3d가 색감이랑 화질 다운시키는데 돌비는 안경 아니면 3d인 줄도 몰랐을 정도로 화면이 선명하고 깨끗해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돌비는 시네마스코프 비율이라 화면이 좀 짤린다는 건데.. 남돌비가 비스타비전이니 거기 가서 보면 베스트겠지
나도 남돌비 가고 싶었는데 하루에 아맥 돌비 다 보려면 동선이 어쩔 수 없었음.. 남돌비는 다 좋은데 접근성이ㅠㅜ
돌세권인 사람들은 돌비 가서 아바타3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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