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년 전 KBS 아나운서 3수를 하면서 '내가 반드시 내년엔 KBS에 들어간다'고 다짐을 했었다. 정확히 20년 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믿기지 않는다. KBS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상은 다른 방송사에서 받아서 서운함이 있었다. 2026년에 고향을 위해 더 일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한 해 유독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전현무는 "내게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인 게 여러 일이 있지만 아버지가 편찮으셨다. 웃기는 방송을 하며 간호를 한다는 게 물리적으로 힘들었는데 KBS가 내게 큰 선물을 줬다"라며 거듭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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