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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인티 댓글만 봐도

본인이 예민하게 다른 사람한테 와다다 쏟아냈는데

알고보니 오해였으면

사과하고 넘기면 될 걸...

사과를 안 하거나

끝까지 니가 안 그랬으면 됐다라는 뉘앙스인

사람들이 많아서 질린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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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안하다는 말하면 지는 줄 알더라. 솔직히 지면 또 뭐 어떻다고... 잘못알거나 잘못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고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어릴때부터 이런 연습이 안됐나 싶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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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다는 생각에 우기는 느낌을 자주 받았어 어릴 때 얘기보니까 얼마전에 초등학교 교육관련 글 생각난다... 상장조차 애들 앞에서 함부로 못 준다는 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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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시대는 사람들 양심과 감수성이 많이 낮잖아. 드라마나 영화 이런데서도 예전처럼 사람의 양심을 소재로 하는 장면 잘 안나옴.
또한 연기장면에서도 진짜 찐 감정 (서러움 같은것) 은 찾아보기 드뭄.
그러니 타인의 감정을 학습하거나 간접경험할 부분도 점차 부족하고, 화해와 화목을 강조하지도 않는 분위기라서 너나없이 기싸움만 하는듯.

예전처럼 연말만이라도 교회 성당같은데 나가서 먼저 용서하고, 화평케 하라는 말씀을 목사.신부님께 듣고 실천하는 시대도 아니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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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최근 영화 '해야할일'보면, 주인공이 인사팀으로 있으면서 구조조정으로 직원들에게 해고통지할때 본인도 괴로워하고, 양심으로 고통받는데, 이런 영화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 메세지를 주는 영화는 없고, 도파민만 추구하는 작품만 흥행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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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딥하게 생각해보지는 못 했어 근데 대부분 공감된다 감수성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면 오글거린다고 치부하면서 무시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는 것 같고... 자극적인 매체보다는 감동적인 인간관계가 돋보이는 게 늘어나면 좋겠다 해야 할 일 안 봤는데 보고싶어졌어 고마웡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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