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044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9

[잡담] 안성재 "'흑백요리사' 시즌2 기대감 안 가져…복싱 프로 테스트 준비 중" | 인스티즈 

https://naver.me/5wNvQZt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셰프 안성재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디지털 커버 모델로 섰다.

23일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오픈 1년이 되어가는 레스토랑 모수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안성재는 "사실 정체성에 대해서는 늘 고민한다. 그 고민을 멈추게 되면 남들과 비슷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경쟁력은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있다. 그게 앞서 나갈 수도 있는 것이고, 시대의 흐름을 가져와서 내가 생각하는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다. 완성된 요리에서 고객이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고, 모수에서 보내는 시간과 경험 자체를 독특하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인터뷰 당시 공개를 앞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묻자 그에 대한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일부러 기대감은 안 가지려고 한다. 시즌1 때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여러모로 기대하지 않은 것들을 좋아해 주고, 재밌게 봐주신 프로그램이니까 시즌2도 그 정도의 마음으로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밝혔다. "시즌1 시작 전에 유일하게 한 요청이 셰프들이 웃음거리가 되면 안 되고, 멋있게 보이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요식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면 참여하겠다고 했다. 실제로 기획과 편집을 정말 잘해줬다. 셰프들은 감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안성재는 새해에 셰프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바라는 점도 밝혔다. 그는 "미쉐린 스타를 받기 싫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받으면 감사하겠지만 못 받는다고 하더라도 큰 타격은 없다. 1년밖에 안 된 레스토랑을 최대한 좋은 레스토랑으로 이끌고 싶다. 팀원들 모두 보람 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말이다. 그래야 좋은 음식을 드릴 수 있고, 고객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복싱 프로 테스트를 보려고 준비 중이다. 프로 파이터를 할 것은 아니지만, 시작한 이상 도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오늘 아침에도 '복싱이 이렇게 힘들었나?' 생각하긴 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셰프 안성재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의 전체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대표 사진
익인1
머시따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ㅍㅁ 큰방에서 자기돌 까는거 다 내돌팬덤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있던데8
12.28 23:34 l 조회 86
아니 이날씨에 쌈밥을???!! 이난리 치는 애들 있던데 개웃김ㅋㅋㅋ 걍2
12.28 23:34 l 조회 152
내일 손종원 30만 넘을거같음2
12.28 23:34 l 조회 165
손종원 솊 사복도 좋은느낌을 주신다8
12.28 23:34 l 조회 1008 l 추천 2
31일에 6시까지 일하는 익들 많아???4
12.28 23:34 l 조회 33
정리글 성탄 캐롤폭격이 빠지면서 이틀간 글로벌 스포티파이 K팝 순위변화
12.28 23:34 l 조회 147
하나만 골라줘…6
12.28 23:33 l 조회 44
알페스계정 2천팔잇는데 계정 빨아 쓰면 들통나겟지 당연히 2
12.28 23:33 l 조회 186
아까부터 르세라핌 정병 1명인지 2명인지 계속해서3
12.28 23:32 l 조회 145
요즘 보면 안성재 입맛 맞추기보다 김성주 입맛 맞추기가 더 어려워보임3
12.28 23:32 l 조회 619 l 추천 2
제니 런닝맨 귀신 영상은 진짜4
12.28 23:32 l 조회 141
흑백 임성근님은 어떻게 뜬거야?6
12.28 23:32 l 조회 260
일산 사녹가서 혼자 밤샘해야 하는데2
12.28 23:32 l 조회 75
RM 면허증 사진 넘 잘 찍었어1
12.28 23:32 l 조회 53
이거 성찬이 찍어주시는분 키가2
12.28 23:32 l 조회 198 l 추천 5
나 냉부 후덕죽 솊 김풍 대결 궁금함
12.28 23:32 l 조회 25
정국 화보 눈빛봐13
12.28 23:32 l 조회 263 l 추천 7
숀른이 붐업되었으면 조켄네 6
12.28 23:32 l 조회 135
블핑 1월 컴백은 맞나보네 엠넷에 투표 열림2
12.28 23:32 l 조회 220
민희진 보면 역시 능력있는게 최고인것같음1
12.28 23:32 l 조회 40


처음이전0010020030042005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