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30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플레이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4

[정보/소식] [단독] '조세호 지인' 조폭, 김포시장과도 친분…"김포FC VIP석에도 나타났다" | 인스티즈

최근 김병수 김포시장이 조직폭력배로 의심되는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김포시 정가가 떠들썩하다. 그런데 더게이트 취재 결과, 이 사진 속 인물이 방송인 조세호를 활동 중단으로 몰아넣은 조직폭력배와 동일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이 인물이 김포시가 운영하고 김 병수 시장이 구단주로 있는 김포FC 홈구장에까지 나타난 정황이 포착돼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SNS '공익제보채널'을 운영하는 A 씨가 12월 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엔 김병수 시장이 가운데 서 있고, 시장의 왼편에 여성 한 명과 거구의 남성 한 명이 자리하고 있다.


A 씨는 이 중 사진 맨 끝에 자리한 거구의 남성 최00 씨를 가리켜 "경남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 실세이며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과 자금세탁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속 인물, 조세호 활동 중단시킨 '그 조폭'


그런데 더게이트 취재를 종합하면, 이 사진 속 문제의 최00 씨는 최근 큰 논란을 부른 '조세호 사건'에 등장하는 조직폭력배와 동일인이다.


조세호는 경남 거창 지역 최대 조직폭력배 실세이자 불법 자금세탁 총책으로 지목된 1982년생 최 씨와의 친분설이 불거지자 지난 9일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했다.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시장 사진 속 최 씨와 조세호 사건의 최 씨는 '거창 지역 조폭 실세',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자금세탁 총책'이라는 특징이 정확히 일치한다. 두 인물이 동일인임이 더욱 확실해진 계기는 김포FC 홈구장에서 찍힌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공익제보채널 A씨는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며 "최 씨가 김포FC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사진에는 문제의 인물이 김포 솔터축구장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씨는 "김포FC의 구단주가 김병수 김포시장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몇 가지 의문이 생긴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포FC 내부 사정에 정통한 제보자는 더게이트와 통화에서 이 사진 속 인물을 한눈에 알아봤다고 했다. 제보자는 "해당 인물은 문신이나 인상착의가 워낙 독특해서 기억하지 못할 수가 없다. 여러 명의 구단 직원이 이 인물을 기억하고 있었다"며 "조세호 사건에 등장한 인물과 동일인"이라고 증언했다.


의문은 최00 씨가 앉았던 자리다. 제보자는 "최 씨는 일반 좌석이 아니라 VIP석에 앉았다"며 "거기는 일반 티켓을 가진 사람은 들어갈 수 없고, 구단에서 특별히 초청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포FC 측은 "구단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단장은 "VIP석에는 시장님이나 그날 행사 주최 측, 체육회장님, 축구협회장님 등이 앉는다"면서도 "그런 사람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사무국장 역시 "우리는 그런 사람을 초청한 적이 없다"면서 "멤버십을 구매한 분이 다른 사람에게 표를 줬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나 제보자의 설명은 다르다. 제보자에 따르면, 김포FC 홈구장에는 유료 멤버십 좌석과 VIP석이 따로 있다. 멤버십 회원은 목걸이 형태의 회원증을 패용하고 입장하지만, 최 씨는 티켓을 들고 있었다는 것이다. 제보자는 "VIP석은 구단이 특별히 초청한 사람에게만 티켓을 지급하는 자리"라며 "누군가 구단 윗선에서 티켓을 직접 전달하지 않고서는 앉을 수 없는 곳"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제보자는 "최 씨가 다녀간 직후 공교롭게도 홍경호 대표이사가 '앞으로 연예인 공연을 유료로 전환해 비용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최 씨가 유명 연예인들과 가까운 관계로 알려진 만큼, 자신의 인맥을 활용해 구단 행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529/0000075373

대표 사진
익인1
저 조폭출신이 걍 인맥이 많더라 야구선수랑도 사진찍고
근데 그 공론화하는분은 애초에 조폭한테 당한게 있으셔서 그 사람을 공론화하려는건데 유명한 주변인 이용해야 관심가져준다고 하더라고.. 근데 유명인한테 관심 쏠려서 정작 저 조폭이 누군지는 관심도 없는듯 이름도 모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가지가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 조폭은 군수 시장 이런사람이랑 관련 되게 많음… 자금줄 대주기도 하고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국힘이었네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모수 제자들 다 결이 비슷?하다 원투쓰리 트리플스타 쓰리스타킬러
01.02 16:45 l 조회 30
하말넘많도 이제 환연 리뷰 안한대..35
01.02 16:45 l 조회 2397
2025년 sm에서 앨범 가장 많이 판 5그룹이래31
01.02 16:44 l 조회 1891
요즘 돌중에 원우 도영 같은 른 추천해줄 수 있니 4
01.02 16:44 l 조회 288
정보/소식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비밀통로)15
01.02 16:44 l 조회 829
운동선수들은 왤케 맞춤법을 많이 틀리니...?3
01.02 16:44 l 조회 73
라이즈 팬인데 이번에 찍은 릴스 에이티즈 팬들 실시간 반응 보는거 너무 재밌슨13
01.02 16:44 l 조회 726
아일릿 윤아 모교 축제에 갔대
01.02 16:44 l 조회 80
열라면 먹어본 사람9
01.02 16:44 l 조회 37
개말라 아이돌들도 투턱되는데2
01.02 16:43 l 조회 74
도서관에서 데못죽빌림ㅋㅋㄱㅋㅋ6
01.02 16:43 l 조회 109
쿠팡 보상안으로 욕먹고 있는 와중에 저격용 쿠폰 뿌린 29CM
01.02 16:43 l 조회 140
미정산 진짜면 전 소속사가 빨대 꽂는다는 언플 해놓고는,,1
01.02 16:43 l 조회 77
두쫀쿠 뭐 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한듯2
01.02 16:42 l 조회 61
손종원 임짱 조합 보고픈 이유1
01.02 16:41 l 조회 187
에이티즈 종호님이랑 라이즈 은석앤톤 이모챌린지 너무 웃겨28
01.02 16:41 l 조회 560 l 추천 4
두쫀쿠 배달 보는데 배달비 2만원이래 ㅋㅋㅋㅋㅋㅋ3
01.02 16:40 l 조회 63
가요대제전 ㅎㅌㅎ 무대 지금 보는뎅
01.02 16:40 l 조회 92
걍 두쫀쿠 비싸면 먹질마세요 남는거 없으면 팔질마세요4
01.02 16:40 l 조회 498
최애가 남돌중에 원탑 됐으면 좋겠어?14
01.02 16:40 l 조회 150


처음이전57657757857958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