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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완전체가 불발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의 모회사격인 하이브의 주가는 연일 소폭 상승했다.

29일 하이브 레이블이자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앞서 팀 합류를 공식화한 혜인, 해린에 이어 3인 하니, 민지, 다니엘에 대한 거취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어도어에 따르면 하니는 팀 합류, 민지는 논의 단계,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다. 다니엘의 경우 해지 통보에 가깝다. 또한 어도어는 다니엘 측 부모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이대로 뉴진스의 미래가 확정된다면 완전체가 불발되는 셈이다.

팬덤은 물론 대중도 충격에 빠졌다. 다니엘을 향한 어도어의 결정을 두고 보복성 계약 해지인지, 사건의 주동자로 판단하고 내린 조치일지는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작 당사자인 다니엘은 계약 해지 소식이 알려진 당일에도 평소 마라톤 메이트인 션과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민지 역시 거취가 확정된 상황은 아니기에, 뉴진스의 2막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긴 갈등과 고초가 동반되긴 했지만, 결과적으론 멤버 전원 소속사 복귀를 다짐한만큼, 끝내 완전체 활동을 하리라 여겨졌던 추측이 벗어나면서 업계에서도 뉴진스 사태를 눈여겨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뉴진스 사태는 전속계약의 중요성과 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될 듯 하다”고 바라봤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다니엘 등을 상대로 약 43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또 다른 관계자는 “소속사의 입장에선 팀을 유지하기 위한 결단이 필요했을 거다. 회사, 아티스트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멤버들의 부모가 자녀 케어 외에 소속사 및 경영진과 직접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진 않는 편이다. 오히려 조심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며 “뉴진스의 경우 민희진 전 대표와 관계성이 깊었다면 소속사 입장에선 부담으로 다가왔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진스 완전체가 불발됐음에도 하이브의 주가는 오히려 연일 소폭 상승해 이 또한 눈길을 끈다. 어도어의 입장이 전해진 29일 1.27% 오른 31만8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30일 장 시작에도 32만원대를 오가며 주가를 방어했고, 전일 대비 3.13% 오른 33만원으로 마감됐다. 이틀 연속 상승세다. 증권가에선 완전체가 아닐지언정, 불투명했던 팀의 미래가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한 점이 안도감을 부여한 결과로 풀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71189


대표 사진
익인1
보니까 오늘 3%넘게올랐던데 많이오른거 아닌가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무서움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ㅁㅈ ㅎㄴ 방출하면 더 오를 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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