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767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아이브(IVE)가 연말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간다.
아이브는 지난 30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 '레블 하트(REBEL HEART)', '디어, 마이 필링스(Dear, My Feelings)', '애티튜드(ATTITUDE)'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잡담] 아이브, 2025년 마무리는 韓 MBC '가요대제전'→日 TBS 'CDTV 라이브!라이브!' | 인스티즈 

먼저 아이브는 '레블 하트'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각각의 개성을 살린 화이트 컬러 의상으로 화려한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아이브는 섬세한 보컬부터 파워풀한 고음까지 완벽한 라이브를 펼쳤고,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동작과 강렬한 표정 연기 등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아이브는 '디어, 마이 필링스'를 부르며 더 가깝게 다가갔다. 특히, '디어, 마이 필링스'는 지난 8월 발매된 미니 4집의 수록곡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준비된 이동식 카트로 무대를 옮긴 아이브는 팬들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짝이는 응원봉 물결이 한 편의 영화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 가운데 아이브는 맑은 음색으로 곡의 순수한 감성을 전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아이브는 '애티튜드' 무대로 화려한 축제를 완성했다. 안유진과 리즈의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보컬이 곡의 중심을 잡았으며, 가을과 레이의 매력적인 래핑이 리듬감을 더하고 장원영과 이서의 보컬 톤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표정 연기, 제스처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곡 후반부 레이의 '폭주 기니' 퍼포먼스가 현장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도쿄 국립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잡담] 아이브, 2025년 마무리는 韓 MBC '가요대제전'→日 TBS 'CDTV 라이브!라이브!' | 인스티즈 

진행을 맡은 장원영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배우 이준영과 함께 MC 호흡을 맞춘 장원영은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공연의 흐름을 이끌었다. 특히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KBS 연말 가요 축제의 마이크를 잡게 된 만큼, 장원영은 여유로운 태도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하며 '믿고 보는 MC'로서의 명성을 재확인시켰다.

순백의 드레스와 화려한 티아라를 매치해 마치 동화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장원영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현지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골든로드', '골든 히스토리' 등 공연의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매 순간 무대에 맞춰 분위기를 유연하게 주도하는 장원영의 노련한 진행은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아이브는 2025년 마지막 날까지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외 연말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먼저, 아이브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멤버 리즈는 성인이 된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스페셜한 무대로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일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에 출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연다.

한편, 연말 무대로 2025년을 마무리하는 아이브는 2026년에도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5463#

대표 사진
익인1
왜..새해를 해외에서 이서 20살 축하해줘야 하는데!!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병크 터진 돌들은 안패고 이때싶 중남을 앓는게 어쩌고5
01.03 12:50 l 조회 145 l 추천 2
삐딱한천재 천재를 빼고 다들 삐딱이라 부르네ㅋㅋ
01.03 12:50 l 조회 42
스키즈 메가버스 뮤비에서 배우분?이 계속 맞고 계셔서 당황스러움3
01.03 12:49 l 조회 112 l 추천 1
이분 아버지 진짜 다정하시다2
01.03 12:49 l 조회 104
워너원 개안즈 ㄹㅇ 으른으른이겠다3
01.03 12:49 l 조회 90
어떤멤 팬들 올려치기 하는거 너무 심하다14
01.03 12:49 l 조회 290
ㅇㄷㅇ ㅇㄹㅇ 퍼스트 클래스 정리해줌12
01.03 12:49 l 조회 351
일반인이 연프나오는거 연예인기질있는거지?2
01.03 12:48 l 조회 49
중국 관련글은 마플 달라고 부탁하면 걍 댓삭시켜버리는구나
01.03 12:48 l 조회 22
난 사실 워너원이 재결합 한다면 내년 하반기 쯤이라고 생각했음8
01.03 12:48 l 조회 166
세븐틴 손오공 도입부같은 노래 있어?
01.03 12:47 l 조회 89
돌들이랑 ai 사진 합성 진짜 ㅂㄹ임3
01.03 12:47 l 조회 67
돌들 하이디라오 진짜 자주 가는구나5
01.03 12:46 l 조회 989
나 중국배우 덕질하는데 얘네 데폭 진짜 많이 함7
01.03 12:46 l 조회 142
두쫀쿠 맛있는 곳 추천해줄사람.. 택배되는곳...
01.03 12:46 l 조회 21
백현 어제 콘서트 라이브 진심 미쳤네5
01.03 12:46 l 조회 211 l 추천 10
중남은 한남이랑 다르다고 엄청 올려치기 하는거 많이 봤는데17
01.03 12:46 l 조회 708
예전에 들은 노래 + 무대 찾아줘
01.03 12:46 l 조회 29
근데 엠씨 남남남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더라5
01.03 12:46 l 조회 297
다들 본인 기준 외모 1순위 여배우 누구임2
01.03 12:45 l 조회 27


처음이전401402403404405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