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769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마플] 니키 미나즈 트리다드로 추방하라는 청원서 7만명정도 됐네 | 인스티즈

닉키 미나즈를 트리니다드로 추방하라

최근 서명자:

청원에 서명하기

69,974명

확인된 서명


닉키 미나즈는 현재 통제 불능 상태에 빠져 있으며, 정신병적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기행에 가까운 행동은 존경받고 완전히 무고한 미국인 가문인 ‘카터 가족(The Carters)’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들을 표적으로 삼을 어떠한 정당한 이유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끈질긴 추적과 공격은 그들의 삶에 심각한 고통과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사회적 차원의 개입이 필요한 사안이다.

개인적 문제에 더해, 미나즈가 선택한 배우자 역시 그녀의 명성에 또 다른 오점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성범죄 전과자로 등록된 케네스 페티(Kenneth Petty)와 결혼했으며, 그의 범죄 이력은 추가적인 우려를 낳고 있다. 그 과거 행위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미나즈는 그를 맹렬히 옹호해 왔고, 보도에 따르면 그의 피해자들을 협박하고 위협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법과 타인의 안전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행태를 보여준다.

이 사안은 단순한 개인적 불만이 아니라, 명백한 공적 관심사다. 닉키 미나즈가 가진 막강한 영향력은 그녀가 법적·도덕적 선을 넘을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다. 그녀의 행동은 표적이 된 개인들뿐 아니라, 더 넓은 공동체 전체에 잠재적인 위협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닉키 미나즈를 그녀의 출신국인 트리니다드로 추방하는 것이 이러한 유해한 행동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보인다. 이는 미국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괴롭힘과 범죄 행위에 대한 옹호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모두 함께 목소리를 모아 당국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자. 이 청원에 서명해 우리의 뜻을 분명히 하고 정의가 실현되도록 하자.


여기서 말하는 카터 가족(The Carters)은 일반적으로

👉 비욘세(Beyoncé)와 제이 지(Jay-Z) 가족을 뜻합니다.

설명하면:

제이 지의 본명: Shawn Carter

그래서 비욘세 + 제이 지 부부는 대중적으로 “The Carters”라고 불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저 아일릿 도배정병 올때마다 그냥5
12.31 15:16 l 조회 60
옛날에 경찰까지 대동해서 손추첨하는 동영상 올린 데 어디였지 ㅋㅋㅋㅋㅋ8
12.31 15:15 l 조회 81
다들 새해 곡 뭐 들을거야?????19
12.31 15:15 l 조회 133
기사 났는데 왜자꾸 안난다고 하는거임?3
12.31 15:14 l 조회 153
겨울엔 역시 원걸 비마베가 좋다ㅋㅋㅋㅋㅋㅋ
12.31 15:14 l 조회 9
아니 쌤이랑 위시 한국멤 맞추는 릴스떴는데ㅋㅋㅋㅋㅋ5
12.31 15:14 l 조회 326
1월 1일에 들을 곡 또 머있지4
12.31 15:14 l 조회 44
위버스 양심직원 멋지다3
12.31 15:14 l 조회 621
빌보드 버블링? 어려운거야?9
12.31 15:13 l 조회 95
케이팝에 문제 많은데 이거 왜 공론화 해서 법적인 처벌은 왜 안돼?4
12.31 15:13 l 조회 77
에스파 윈터 버블 프사 변경20
12.31 15:12 l 조회 1908
기묘한 이야기 최종화 내일 몇시인지 아는분1
12.31 15:12 l 조회 29
신곡 앨범 쇼케이스 시간 대략 얼마나 해?6
12.31 15:12 l 조회 28
아일릿 발매 30일차에 핫백 버블링 든 거라 진짜 개레전드인데5
12.31 15:12 l 조회 135
개인정보 저거 오바야
12.31 15:12 l 조회 62
ㅎㅇㅂ라 기사 안날걸9
12.31 15:11 l 조회 253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게이였으면 좋겠어2
12.31 15:11 l 조회 49
엄마가 찌개 데우다가 실수로 태웟는데 냄새가 안빠져서 미치겟ㄷ금2
12.31 15:11 l 조회 57
오늘 진짜 춥다
12.31 15:11 l 조회 13
흑백요리사 스포된 방식 이해가 안되는게3
12.31 15:11 l 조회 121


처음이전571572573574575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