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780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플레이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0

MBTI에서 J와 P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는 '계획의 정교함'이 아니라 **'종결 욕구(Closure)'와 '통제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각 케이스가 왜 그런지 핵심 이유를 짚어드릴게요.

〈hr data-path-to-node="3">〈h3 data-path-to-node="4">1. 계획은 엉성해도 틀어지면 스트레스 받는 사람 → 형질상 'J'에 가까움〈/h3>
    〈li>

    통제권 중심: 이 사람에게 중요한 건 '내 계획대로 상황이 흘러가는가'입니다. 계획의 질이 낮더라도, 본인이 생각한 'A 다음 B'라는 흐름이 깨지는 순간 상황에 대한 통제권을 잃었다고 느껴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li>〈li>

    결정 선호: 일단 무언가 정해져 있어야 마음이 편안한 전형적인 J의 모습입니다.

    〈/li>〈li>

    유연성 부족: 외부의 돌발 변수를 수용하기보다, 자신이 세운 틀을 유지하려는 관성이 강합니다.

    〈/li>
〈h3 data-path-to-node="6">2. 엑셀로 철저히 짜지만 틀어져도 괜찮은 사람 → 'P'이거나 '건강한 J'〈/h3>

이 유형은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li>

    가능성 A (고지능/경험 많은 P): 계획을 짜는 행위 자체를 '놀이'나 '정보 수집'으로 즐기는 P일 수 있습니다. 엑셀로 짜는 건 단지 "최선의 선택지를 다 모아보자"는 차원일 뿐, 실제 상황에서 더 재미있는 게 나타나면 미련 없이 갈아탑니다. (적응력 중심)

    〈/li>〈li>

    가능성 B (성숙한 J): 계획을 아주 세밀하게 짠 덕분에 오히려 '플랜 B, C'까지 이미 머릿속에 있는 경우입니다. "이게 안 되면 저걸 하면 된다"는 계산이 끝났기 때문에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계획이 실행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li>
〈hr data-path-to-node="9">〈h3 data-path-to-node="10">🔍 요약하자면〈/h3>

MBTI에서 말하는 **J(Judging)**의 본질은 **"예측 가능해야 마음이 편하다"**입니다.


요리괴물은 J가 맞고 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지피띠니?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경험상 j는 무조건 플랜b가 있어서 그냥 플랜a만 있다는거 보고 와 p인가 싶었는데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j라고 무조건 플랜b가 있진 않더라ㅋ 대신 플랜b가 없는 게으른 j는 매우 신경질적임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저지능p인가봐..... 계획짜는거너무싫고 일단 뭐든 시작해서 나중에 후다다닥 정리해ㅋㅋㅋㅋㅋ 안이러면 시작조차못하더라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 생각해보니 그러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백현 콘서트 현장예매 있어…?9
01.03 21:09 l 조회 381
담주 놀토 게스트 허경환 효연 레이 원희4
01.03 21:09 l 조회 317
기니공주들 놀토 나온다!!4
01.03 21:09 l 조회 98
아니!!!! 원희 나옴
01.03 21:08 l 조회 54
흑백1보다 2가 더 잼난것같지않음?3
01.03 21:08 l 조회 46
빅뱅 코첼라 D -100
01.03 21:08 l 조회 29 l 추천 3
눈사람즈 운학이 원희 담당 조교같음3
01.03 21:08 l 조회 141
승한 컨텐츠로 두쫀쿠 만들어 먹었대3
01.03 21:08 l 조회 164
윳댕이 너무 좋다 3
01.03 21:08 l 조회 161
까놓고 스님이 스님이 만든 장 가지고 오는게 더 사기일껄
01.03 21:08 l 조회 50
라이즈 팬들아5
01.03 21:08 l 조회 266
중국에서 신년행사때 날려보낸 풍선 600개 강원도까지 날라왔대
01.03 21:08 l 조회 63
20대 너무 빨리가
01.03 21:07 l 조회 28
내 최애 ㄹㅇ 자연스럽게 잘생겨졌는데 뭐한 건지 너무 궁금함..9
01.03 21:07 l 조회 163
아니 유튜브 쇼츠에서 봤는데 어떤 남돌이 어떤 여돌이랑 나온거 있는데 1
01.03 21:07 l 조회 151
주말이라 다들 놀러갔니
01.03 21:06 l 조회 21
유식이가 민경이 귀여워한다는 말은 공감해?5
01.03 21:06 l 조회 613
정보/소식 독재자 마두로 체포소식에 환호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6
01.03 21:06 l 조회 581
추리/수사/공포/판타지물 추천햐줄 사람🥹2
01.03 21:06 l 조회 22
최애 두쫀쿠 먹어봤다는 후기가 아직 없음1
01.03 21:06 l 조회 18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