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0 위버스 매거진 #지훈
— 이지 (@daisy_hoonie) December 31, 2025
작년 연말에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에 갔던 일이 기억에 남아요. 스키장 리조트에서 누나와 함께 춤추고 서로 따라 하며 놀면 가족들이 저희를 보고 즐거워하셨어요. 어린 시절에도 가족들과 스키장에 많이 갔었는데요. 그때의 기억들이 겹쳐 보여서 작년 연말이 가슴이… pic.twitter.com/fG7BHWPCRB
작년에 스키장 갔을 때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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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