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예능 이미지가 강해서 배우 이미지로 탈바꿈하는데 애를 먹었던 배우
아이돌 출신으로 나름 주연급 배우였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 캐스팅이 쉽지 않았던 배우
주연급으로 자리 못 잡고 있었던 배우
등등
드라마 종류가 일일드라마 주말연속극 단막극 다양하니까 저런 배우들에게도 기회가 가게 되고 그걸로 상까지 받으니까 울먹울먹하면서 수상소감하는 게 참 감동적이었음
처음에는 대상이나 최우수상도 아닌데 저렇게 우네 싶은 생각이 들었다가 본문처럼 생각하니 작은 상이란 없구나 싶더라 다 큰상임 상은 특히 저런 간절한 배우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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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