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정국 음원+음반, 亞 솔로 가수 최초 스포티파이 메인 글로벌 차트 128주·112주 차트인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1/7/cb4459b41c255580e0cbc848b5591ee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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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2023년 발매 이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16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의 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28주 동안 차트에 진입하며 초장기 신기록을 썼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111위에 올랐다. 해당 앨범 역시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으로는 최초이자 최장 기록인 112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Seven'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 'Seven'과 'GOLDEN'은 각각 일일 평균 230만 회와 430만 회에 이르는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강력한 롱런 인기를 보였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GOLDEN'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최다인 누적 스트리밍 65억 6000만 회를 돌파했다. 'Seven'은 아시아 가수 곡 최초로 27억 2000만 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합산해 아시아 가수 중 최단 기간, K-팝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102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정국은 'Seven'으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주요 차트인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각각 126주, 128주째 차트에 머무르며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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