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스띵의 보드게임 캠페인처럼 마지막 마인드플레이어와 헨리 잡을 때 각자의 역할군이 나뉘고 레이드 뛰듯이 역할 수행하며 잡는 장면
마지막 책장에 정리하며 한명한명 포커스를 보여주는 장면 그리고 새로운 캠페인으로 이어받아 세대교체하는 하는 듯한 장면 다 좋았음
개인적으로 내가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열린결말도 좋아하는 편이라 좋고 이야기꾼이 다른 가능성을 풀어주며 하나같이 그 가능성을 믿어주는 친구들도 너무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