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달라도 같은 마음으로. 김선호, 고윤정이 전하는 설레는 새해 인사❤️가장 어려운 당신의 언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1월 1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눌러서 크게 보기 * pic.twitter.com/7EapoOicEy—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January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