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언니는 얼굴도 얼굴인데 이게 진짜 좋은듯..길어봤자 2-3분 하고 가는 시상이라그냥 부담없이 와서 주는 대본만 읽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혼자 그 분량 다 외워서 매끄럽게 진행하는 거 보고 너무 대단해 보였음... 시상자로서 자리를 빛낸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 https://t.co/0RCVZ1rKii— 🍎 (@kittyzwonii) January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