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꽃이었다 앨범 소개 中정용화는 가사에 담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리스너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 온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고자 했다.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는 조용히 담담하게 듣는 이의 마음을… pic.twitter.com/EMOS6q3OQR— 꼬꼬 (@kkokko_0114) January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