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965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연예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테일러팬들이랑 찰리cxc팬들 사이가 왜저렇게 안 좋음?
11
2일 전
l
조회
79
인스티즈앱
원래 테일러랑 찰리 친하지 않았음? 아닌가
익인1
디스해서?
2일 전
글쓴이
헉 누가먼저? 근데 왜??
2일 전
익인2
틀어진지 꽤 됐는데
2일 전
글쓴이
몰랐네 언제부터 그랬음?
2일 전
익인2
2019년부터
2일 전
글쓴이
헉 꽤 됐네 알려줘서 고마워!
2일 전
익인2
😉
2일 전
익인3
좀 큼직한 내용만 말하자면
(1) 테일러가 레퓨테이션 투어 오프너로 찰리xcx 세우면서 친해짐 (2018년)
(2) 찰리가 2019년 인터뷰에서 "테일러가 레퓨테이션 투어에 세워줘서 감사하지만, 아티스트로서는 관객들이 5살 어린이들 같기도 했다"라고 했었음. 찰리팬들은 "아무래도 클럽 음악을 하는 입장이라 어린이들도 많고 팝 기반의 테일러 콘서트가 영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라고 쉴드쳤지만 스위프티들은 기분 나빠했음.
(3) 찰리의 현남편은 밴드 the 1975의 드러머고 테일러의 전남친/초장기 썸남이 the 1975 리드 싱어였음. 두 커플이 사귀던 기간이 겹쳐서 백스테이지에서 아마 자주 마주쳤을 거임.
(4) 찰리가 brat 앨범에 테일러 관련 곡을 냈음 (sympathy is a knife). 이건 디스곡은 아니고 남친들이 동료라 테일러가 자꾸 주변에 나타나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스스로를 비교하게 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솔직한 노래였음. 가사 중에 "내 남친 쇼에서 더 이상 그녀를 안 봐도 됐으면 좋겠어"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걸 디스로 이해하는 스위프티들도 있는 것 같음.
(5) 찰리가 화보를 찍었었는데 화보 소품 중에 우정팔찌를 찬 채로 잘려있는 손 조형물이 있었음. 스위프티들은 우정팔찌는 사실상 테일러의 상징 중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저격이라고 이해함. 찰리팬들은 팔찌가 스위프티의 전유물도 아니고, 클럽 문화에도 팔찌 문화가 있으니 만물테일러설 그만하라고 함.
(6) 테일러가 최근 life of a showgirl 앨범에 찰리 디스곡을 냄 (Actually Romatic). "니 내 전남친이랑 하이파이브 하면서 나 상대로 잠수이별해서 좋다고 했다며? 코카인에 취해서 용기 좀 생겼을때 나보고 '지루한 바비인형'이라고 불렀다며?" 이런 가사가 있음.
찰리 팬들은 "설마 sympathy is a knife를 듣고 저격한 거라고 생각한 거임...? 그건 자기 치부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용감한 곡인데 그걸 그렇게 이해한다고? 개몽총" 이런 식으로 반응함.
이에 스위프티들은 "당연히 사석에서 뒷담까는 거 들었겠지. 지루한 바비 이런 내용은 sympathy is a knife에 없었잖아. 그리고 솔직히 sympathy is a knife가 아무리 자기의 콤플렉스를 밝히는 노래라고 해도 기분이 나쁠 수 있지 않아? 테일러가 콘서트에도 세웠었는데 고마움도 모르고 저격하는 꼬라지" 이런 식으로 반박함.
아무튼 그래서 개판이다.
2일 전
익인4
일이 이렇게 개판이 된건 다 찰리 때문이야
특히 테일러스위프트 테마 댄스클럽에서 칼부림 사망사건이 일어나고 며칠후에 우정팔찌를 낀채로 손 잘린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한건 정신병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봄 2024년에 유행했던 우정팔찌문화는 클럽문화가 아니라 에라스투어에서 시작됐단걸 부정할 수 없으니까
2일 전
익인5
심지어 애기들이 죽은 일이었잖아 5살 7살도 있었던 것 같은데
12시간 전
익인4
열등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는 sympathy is a knife 도 리스너나 찰리팬한테는 찰리가 용감하고 쿨해보일 순 있겠지만 발매후에 무대에서 taylor is dead 를 외쳤던걸 생각하면 테일러는 걍 밟아버리고 싶은데 못해서 치워버리고 싶은 존재로 이용된것뿐임 sympathy is a knife 가 디스곡은 아니겠지만 테일러와 테일러 팬은 절대 좋아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봄 찰리의 행보를 건강한 열등감으로 치부하기엔 지나치게 음침하니까 찰리 팬들은 그런 찰리와 찰리의 행동을 지나치게 아티스트화, 예술화 해버리고
이젠 그냥 왜 그렇게까지 하냐 하는 감상뿐임 찰리는 테일러한테 받을 수 있는 서포트란 서포트는 다 받았고 문제가 된 화보에서조차 테일러는 찰리 칭찬하는 인터뷰를 하고 있었는데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하반신 마비 라따뚜이 줍줍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이력서 열람을 안 하는 이유 (인사담당자가 보는 사람인 화면)
일상 · 7명 보는 중
AD
엄정화가 체중 관리를 위해 4년째 유지하고 있는 식단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단독] 논란의 수능영어 24번 지문… 원저자 "출제 말았어야”
이슈 · 2명 보는 중
삶의 질 올려주는 아이템 투탑…
일상 · 1명 보는 중
살아 보니 진짜 맞는 말이었던 것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논란있는 백종원 화법.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런 파우치 오프라인 어디서사?
일상 · 1명 보는 중
옆팀 과장 좋아하는 거 같음...정신차리게 좀 해봐ㅠ
이슈 · 8명 보는 중
재미로 수능치고 1등급받은 의대생이 논란.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내 친구 올해 형살(감옥 가는 사주인듯)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모델이 꿈이라는 추성훈 딸 추사랑 보그 화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창원 대형 횟집 딸이라는 JYP 소속 솔로 가수
이슈 · 2명 보는 중
실시간 시사회 끝나고 난리난 주토피아2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영화 취향으로 소개팅녀 90% 거르는법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남편은 몰랐다던 살아있는채로 구더기가 덮여 썩어죽은 아내..거짓말 들통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연예
l
지금 있는 익들 최애 누군지 적고 가보자
208
연예
l
회 좋아하는 사람들 최애 회 뭐야?
124
연예
l
중국 연예계 난리난거 이 일 때문인가봄
105
드영배
l
한국 영화중에 ㄹㅇ 개슬픈건 뭐라고생각해?
85
보넥도
l
새벽 달글 🩵
2773
플레이브
l
아닛 플리야..
25
데이식스
l
데이식스 음악 좋아하는 이유 하루들은 뭐야?
25
제로베이스원(8)
l
내일 하오 asmr 온다! 👂
26
라이즈
l
계속 생각나서 보게되는 자컨있어?
23
인피니트
l
렘역 배우님 인스타 성규 사진
22
백현
l
내일은 제발 생머리🧎♀️
21
이창섭
l
왔다 한복
18
방탄소년단
l
이게 앨범 로고라는데
13
성한빈
l
햄냥모닝🐹🐱☘️
13
세븐틴
l
신피디님 방에 워누 붙어있음ㅋㅋㅋ
13
ㄱ
나 포타 읽는 속도 왤케 느릴까
20
4:30
l
조회 124
외국인 덕질 2년차
2
4:29
l
조회 196
ㄱ
쉐프알페스 2차 포타랑 팬앗도있음
2
4:23
l
조회 64
근데 진짜 아이돌은 대부분 내부에 적이 있구나 ㅋㅋㅋ
5
4:20
l
조회 341
혹시 엑소 엑사세4 촬영 언제쯤 했는지 아는 사람 있어?
5
4:19
l
조회 79
알디원 리오상원 컨포 합짤
2
4:15
l
조회 140
tvN 20주년 기념 영상에 눈여가 없나 보네
1
4:13
l
조회 133
내 아이의 사생활 여기 태하라는 아기
10
4:12
l
조회 1848
하트시그널 2는 진짜 브금 너무 잘 고르긴함
1
4:11
l
조회 45
아 나관계자인데 펑댓? 펑글이라고 쓴글 구라인거 왜이리웃김
4:11
l
조회 50
인스타에서 너무 무서워서.. 뭐좀 알려줄사람
32
4:09
l
조회 1840
콘서트장에서 계탔는데 영상은 없어 정신병 올거같음
13
4:08
l
조회 1043
ㄱ
포타 쓰는 익들 ai 도움받은 적 있어?
4:08
l
조회 51
아니 꿈을 꿨는데
4:06
l
조회 1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0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4명 찬성 (목표 20명)
리노(스트레이키즈)
20명 찬성 (목표 20명)
넥스지
24명 찬성 (목표 20명)
키보드
13명 찬성 (목표 20명)
중국드라마
4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33명 찬성 (목표 20명)
배우 주지훈 신설요청합니다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미주신경성실신? 요즘 여자들 이거 많아서 대중교통에서 자주 쓰러진다던데
13
4:06
l
조회 255
지금 먹고 싶은거 적어봐
31
4:05
l
조회 213
음악 잘 아는 사람 있니 이거 비슷하게 들린다면 뭐가 비슷해서읾가?
4:04
l
조회 59
슴 인티도 고소하지 않아???
3
4:03
l
조회 78
남돌의 23살은 뭘ㅋ가 진짜
3
4:00
l
조회 180
좀 엣날 노래 중에 가사 특이한거 머잇지
6
4:00
l
조회 13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팬캘린더
픽션
진행
4일(일), AHOF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
알림예약
예정
6일(화), 알파드라이브원 [ALD1 Let's Go] 3화 𝗠𝗻𝗲𝘁 𝗣𝗹𝘂𝘀
알림예약
예정
7일(수), 알파드라이브원 [ALD1 Let's Go] 3화 𝗠𝗻𝗲𝘁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8시간 전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
5
1개월 전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
6
2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
2
2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
1
3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9:42
1
정보/소식
베네수엘라 폭격 장면
10
2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2찍들이 환호하는 이유
8
3
내 뉴저지쫀득쿠키
6
4
손종원 응대할 때 능글맞은거 개좋네
1
5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하면 돈 아까울까…?
3
6
100인 식사 준비할때 후덕죽셰프가 오징어튀김 빠진거 알아챈거 겁나 멋지다
2
7
1월에 후쿠오카가는데 코트입으면 얼어죽으려나
6
8
이상원 등산 하산하는거 보는데 웬 할아버지가
9
ㄱ
크오 아카이브 팔로워가 3천인데?.... ㄷㄷ
11
10
익들아 뜨끈한 핫팩 걍 일반쓰레기에 버려도 돼??
1
11
가끔 수빈이 이렇게 큰지 몰랐다 하는 사람들 있던데
4
12
누가 경도 후기 쓴거 보는데 웃기네ㅋㅋㅋ
13
니 엘지비티가는 또봐도 터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
14
네티즌들이 그린란드도 타겟 될거 같다고 함
15
레전드 억까 사건 어제 공연장 도착하고 공연 시작 2시간 전인데 콘 거파 당함
16
유우시도 은근 많이 먹는데 말랐다
2
17
원희 진짜 귀여운 사진 있는 사람……
16
18
블핑은 1월 컴백이 맞나
3
19
이상원 이거 진짜 롭이어토끼다ㅋㅋㅋ
1
1
제발 이거 믿어서 신청하는 부모님들 없었으면 좋겠다ㅠ
2
이제훈은 왜 아직도 결혼을 안하셨을까?
5
3
익들도 허경환 유퀴즈엠씨 할꺼같음?
7
4
스띵
스띵 결말 볼수록 놀라움 (ㅅㅍㅈㅇ)
4
5
ai로 만든 흑백요리사 애니봄?
9
6
모범택시3
14회 시청률
6
7
중드 난홍보는데 애정씬?키스씬 맛집이네?🤭
7
8
정보/소식
스프링피버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한밤중 만남 포착
9
경도를기다리며
9회 시청률
1
10
프로보노
9회 시청률
11
내기준 스띵 세계관 최고 커플 (ㅅㅍㅈㅇ)
5
12
백인호 보고싶다
1
13
판사이한영
2회 시청률
14
모택 너무 대단해
1
1
내가 스케줄을 이상하게 짜준거야? 신입이 항의함...
46
2
강유미 중년남미새영상 봤어????
8
3
와 개소름돋는 사주 사이트 발갼함
7
4
와 열람실 히터 빌런 아저씨 이제 29도다 ㅋㅋ
14
5
최고의 개운법은 청소임
11
6
급상승
신용카드값 결제일이 1/20 예정인데 지금 미리 결제헤도돼?
2
7
솔직히 예쁘면
20
8
근데 카페나 패푸 등등 서비스업 정규직들은 4-50대 되면 뭐 함?
2
9
결혼할 때 관습적으로(?) 이런 케이스 많아??
1
10
보통 신입으로 들어가서 얼마있다가 이직하는것같아?
3
11
다들 첫연애 어떻게 시작했어?
5
12
만약에우리볼까..주토피아볼까…
4
13
우리나라 혐오 너무 심해서 결혼하기 싫음
2
14
아니 토마토가 무슨
15
진짜 별로인 직장동료 어떻게 거리두는방법 없나?
16
성인들한테 악기 추천한다면 기타나 피아노인 듯
17
집에서 물건 잃어버렸다가 찾은사람..
3
18
헬스 pt 수업때 이거 입어도 ㄱㅊ?
19
얘들아 나 메이크업 과해?
11
20
그 추씨 스테이크 엄청짜?? 그래서 밥을 많이 먹는거야?
3
1
미친 ai로 조작해서 네일샵에 돈 뜯어 내려고 했대
12
2
학폭 불합격 너무 싫어
20
3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 장기요양 '동시 인상..
11
4
미국인들이 ㄹㅇ 일상생활에서 진짜 많이먹는거 체감되는 음식.jpg
41
5
대학교 도서관 다독왕 대참사
28
6
기를 쓰고 결혼해서 딸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마인드.jpg
31
7
첫 두쫀쿠 성공
5
8
경도 조심해야하는 이유
9
국밥 대신 새로 떠오른 서민 음식.jpg
20
10
암을 의심해야하는 증상.jpg
17
11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254
12
일본 방송에 나온 한국 라면 마니아.jpg
13
ㄹㅈ 금쪽이들이라고 흑백방을 뒤집어놓는 중인 셰프들 일화
2
14
이런 셀프 수제비 당하면 웃긴다 vs 빡친다
4
15
한국인 데이트코스 하면 처먹는거밖에없어서 슬프다
99
16
이사람 무던하구나(p,n) 느끼는 포인트 말해보는 달글
1
17
수지되기 vs 수지되기 vs 경기도 수지가 모두 내땅 되기
75
18
현재 개인카페한테 동아줄 수준이라는 두바이..JPG
57
19
은근 매니아층 있었는데 쥐도 새도 모르게 단종된 과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