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966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4
권민아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 아이는 1993년에 태어났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친아빠는 낙태하길 원했지만 엄마가 저를 꼭 낳고 싶어했다”고 밝히며 유년기를 꺼냈다. 이어 “5~6살의 기억은 온통 아버지의 가정폭력이었다”며 6살 때 어머니가 폭행으로 쓰러진 모습을 보고 신고했던 일화를 언급, “그해 아마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생활에 대해서는 7살 무렵 어머니, 언니와 함께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지냈다고 회상했다. 권민아는 “보일러를 틀 수 없어 찬물 샤워를 못하는데 어머니가 매번 물을 끓여주셨다”며 모친을 “따뜻한 엄마”라고 표현했다.

권민아는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웠던 과정을 설명했고, 결국 자퇴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학교 시절 폭행 및 성폭력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하며 당시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다고 토로했다.

연습생 생활과 관련해서도 “원래 이런 제도와 이런 생활인 줄 알고 물을 떠주고, 욕을 먹고, 심부름도 해주고…그렇게 3년 반 뒤에 데뷔했다”며 “그때부터 다시 악몽의 시작”이었다고 적었다. 또한 AOA 활동기였던 2014년을 특정해 부친이 췌장암 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시기, 방송을 앞두고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그 언니’로 지칭한 인물에게 질책을 받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권민아는 같은 날 여러 차례 추가 글을 올리며 심경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이제는 그 희망조차 사라져서 저 또한 사라지고 싶어요. 안 살려줘도 되는데.. 그리고 다들 그것을 바랄텐데”라는 표현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이날 개인 채널을 통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긴급 구조됐다.

이와 관련해 권민아의 전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도 공식 입장을 내고 악플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모덴베리코리아는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은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며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속계약만 종료되었을 뿐,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회사 측은 “권민아 씨의 향후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며, 어떠한 부당한 공격으로부터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없다”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과 악성 댓글 작성을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8919
대표 사진
익인1
상황이 안타깝긴 하지만 사회생활을 본인 사생활 다 이해받으면서 할수는 없음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ㅈㅁ이 욕 제일 많이 먹은 게 ㅁㅇ 아버지 병문안도 못 가게 하고 임종도 못 지키게 했다 이건데 이게 거짓말. 나중에 자기가 아버지 병실까지 갔는데(매니저가 데려다 줌). 아버지 모습이 가슴 아파서 병실 못 들어갔다고 하고 임종도 5분이지만 지켰다고 했음. 그렇게 폭로 때 이야기랑 나중에 자기가 썰 푼 거랑 앞뒤 안 맞는 거 되게 많았음. 가족들도 그렇게 애틋하네 어쩌네 하면서 지금은 가족들하고도 절연하고 그랬다던데. 이후 행보 보면 폭로 때랑 안 맞는 말 엄청 많았고 그 이후에 ㅈㅁ하고 카톡한 것도 떴었는데 ㅈㅁ한테 아빠 패드립도 있었음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씨유 두쫀쿠랑 일반 두쫀쿠랑 많이 달라??11
01.03 11:04 l 조회 370
알디원 워너원 보니까6
01.03 11:04 l 조회 235
근데 남돌들 확실히 20대초반에서 중반 넘어갈 때 스스로 느낌이 좀 이상한가 봐..ㅋㅋ14
01.03 11:03 l 조회 850
케이팝도 그렇지만 한류 끝자락이다 망했다 염불하는거 2000년대부터 쭉 그랬어서1
01.03 11:03 l 조회 49
른충이들이 너무 싫다
01.03 11:02 l 조회 70
난 케이팝은 하락세 모르겠고6
01.03 11:02 l 조회 116
두쫀쿠 만들어둔거 다먹음
01.03 11:02 l 조회 40
웹소 보는 중인데 크툴루를 로판으로 착각하는거 개웃김 ㅋㅋㅋ3
01.03 11:01 l 조회 80
엥 소녀시대 오빠나빠 음원 왜 막혔징ㅠㅠ7
01.03 11:01 l 조회 479
트위터에서 워너원 이고 보고 사람 생각 다 똑같구나 생각함5
01.03 11:01 l 조회 504
알디원 놀토 출연해???1
01.03 11:01 l 조회 113
난 걍 ㄹㅇ 한국인들이 나서서 케이팝 망했어요 이러고 다니는 게 신기함6
01.03 10:59 l 조회 98
츄, 첫 정규 'XO, My Cyberlove' 세계관 암시 티저...독특하고 직관적 연출
01.03 10:58 l 조회 23
정보/소식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01.03 10:58 l 조회 129
커플댄스 준비자세 취하는데ㅋㅋㅋ 손이 너무 버거워보여서 웃겨 ㅋㅋㅋㅋㅋ1
01.03 10:58 l 조회 158
2026년 출소예정 범죄자들3
01.03 10:58 l 조회 129
앵앵거리는 음색은 맑다고 안한다 했잖아6
01.03 10:57 l 조회 77
유우시 ...와잣또 하는거 너무웃기네 4
01.03 10:57 l 조회 258
성찬이 진짜 크구나 싶었을때4
01.03 10:57 l 조회 321 l 추천 6
얘드라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에 막 들고다닐만한 짐색 골라주라 111 222
01.03 10:57 l 조회 27


처음이전371372373374375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