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파우가 새해 첫날 모션 티저를 공개하며 1월 컴백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눈부신 성장을 보여준 파우의 새해 첫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정보/소식] 파우, 새해 첫날 모션티저 전격 공개...1월 컴백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2/7/27f8435a23720721c6279e1d0c7542ed.jpg)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1월 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모션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영상에는 “Should I or shouldn't I?(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Dreams come true in 2026. POW coming this January.”라는 문구가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공개된 의미심장한 메시지는 파우가 2026년의 문을 어떤 음악과 이야기로 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파우는 2025년 한 해 동안 ‘1년 4컴백’이라는 이례적인 활동량을 소화하며 음악, 단독 콘서트, 자체 콘텐츠 그리고 기부까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정보/소식] 파우, 새해 첫날 모션티저 전격 공개...1월 컴백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2/7/c834e8bb523b28d01ad6f6b7c67c2689.jpg)
특히 ‘다정해지는 법’과 ‘Wall Flowers’는 활동 종료 후에도 유튜브 쇼츠와 틱톡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꾸준히 재조명되며 음원이 롱런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Wall Flowers’는 해외 차트에서도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팬덤 확장의 흐름을 이어갔다.
이처럼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파우가 이번 모션 티저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암시, 그간 축적해온 팀 ‘성장 서사’의 다음 챕터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 그리드엔터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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