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약 無… 멤버들 입대도 줄줄이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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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원어스(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가 7년 계약을 마치며 현 소속사를 떠난다.
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원어스는 RBW와 전속 계약이 만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얘기를 끝냈다.
이로써 원어스는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을 준비한다. 팀은 그대로 유지, 소속사만 옮기겠다는 계획이다.
원어스는 2019년 1월 '마마무 남동생 그룹'으로 데뷔했다. 2020년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이끌었고 2021년 한국풍의 컨셉트 '월하미인'을 발표, 데뷔 후 첫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초 6인조로 데뷔했지만 2022년 10월 레이븐이 탈퇴해 5인조로 재편됐다. 맏형인 서호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8월 전역하고 나머지 멤버들도 입대를 앞두고 있다.
7년간 한 장의 정규 앨범과 11장의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도 수차례 발매했다. 지난달 17일 폴란드를 끝으로 2025 월드투어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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