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 style="font-family: "Exo 2", sans-serif;">얼굴천재' 송강, 청춘드라마로 복귀/h3>
2025년 10월 만기 전역한 송강의 차기작은 tvN 청춘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다.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뜻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말한다.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낼 예정 극중 송강은 피아노 수재 역할을 제안받았으며, 송강 외에 이준영 등이 출연한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줄곧 차기작을 기다려왔던 팬들에게는 2026년이 최고의 선물이 될 터다. 다름아닌 변우석의 컴백작이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
변우석은 '폭싹 속았수다'의 히로인 아이유와 함께 MBC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 배희영)으로 돌아온다.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현재 막바지 촬영 중으로, 두 사람은 지난달 열린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중증외상센터'와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으로 쉼없이 달렸던 추영우가 2026년에도 '열일'을 예고하고 있다.
추영우는 지니TV 오리지널 '연애박사'에서 김소현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연애박사'는 '밀회'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멜로 장인' 안판석 감독의 차기작. 추영우가 동갑내기 김소현과 그려낼 첫 '정통 멜로'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현재 촬영 중이다.
박진영은 올해 '샤이닝'과 '100일의 거짓말', 두편의 드라마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지난해 '마녀'와 '미지의 서울'로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던 박진영의 선택에 기대감이 쏠린다.
JTBC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에서 박진영은 전철기관사 연태오 역을 맡는다. 부모님과 이별한 열아홉에 만났던 모은아(김민주 분)와 서른에 재회하게 되는 인물이다.
박진영은 이후 tvN '100일의 거짓말'에도 합류한다. 드라마는 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로, 김유정, 김현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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