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구치소서 강제로 성기 확대술 시행… 경악할 MZ 조폭의 만행 (혐오주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2/11/4ebd82c02dfaaf29b45fe2f3a250a1a0.jpg)
구치소에서 함께 생활하던 수감 동기에게 강제로 불법 성기 확대 시술을 한 조직폭력배가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특수협박죄 등으로 형이 확정돼 구치소에서 생활하던 중, 같이 지내던 수감 동기 B(27) 씨에게 “말을 듣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겠다”며 겁을 주면서 반항을 억압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함께 지내던 다른 수감 동기들에게 성기 시술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 뒤, B 씨의 음경에 이물질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강제로 성기 확대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또 다른 수감 동기는 교도관의 감시를 피할 수 있도록 거울로 망을 보며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다. 이들의 범행으로 B 씨는 음경 농양 등 큰 상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에 따르면, 사회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한 A 씨 등은 폐쇄적인 수용 시설 내에서 위세를 과시하고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동료 수용자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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