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관련 브리핑에서 "우리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이라며 "그 입장에 따라서 대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의 중국'은 중국의 통일된 하나의 국가만을 인정하는 원칙으로, 중국 대륙의 중화인민공화국과 대만의 중화민국, 홍콩, 마카오는 절대 나뉠 수 없다는 개념이다.https://www.inews24.com/view/192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