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라는 말을 듣는게 미션인데 춤 좀 그만 춰/귀여운척 그만 해동생 나락보내려고 열일하고 있다는 누나일단 저것만 생각나는데 보자마자 너무 웃었음 좀 약간 시트콤 보는 느낌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