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음식점 하는 익인으로써 요리괴물 문제 관련해서 한번 써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2/18/ce0524d1b9722fee8dff483e5783698a.jpg)
일단 스톡이란거 자체를 좀 어렵게 생각들 하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동전 육수 , 치킨 파우더 , 소고기 다시다
전부 스톡으로 보면 되는거임
만일 직접 만든다고 하면 가정에서 어머님들이 뒤포리 , 멸치 같은거 넣고
직접 조미료 만드는거랑 같다고 보면됨
근데 만일 이걸 시판스톡으로 써도 문제고 만들어와서 써도 문제임
일단 시판스톡으로 썻다면 결국에는 음식 고유의 맛보다는
식자재를 많이 아는 사람이 합격 한다는뜻이고
미리 만들어서 왔다면 아스파라거스 고유의 맛이 아닌
최상의 감칠맛을 낼수있는 스톡을 만드는데에 집중해서
나온 결과라서
만일 주제가 스톡이나 조미료에 관련된 주제면 이해가 되는데
주재료의 맛이 주제면 좀 동떨어진 말이 안되는 그런거지
근데 나는 요리괴물 저걸 떠나서 삐딱한 천재 음식 시크릿으로
애만 다르게 한거부터 보면서
저렇게 참가자마다 룰이 다르게 넓게 적용되면 안될텐데 싶었는데
요리괴물도 비슷한 범주로 그냥 제작진이 다 허용해서
이리 된거 아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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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