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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대상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다시 소환되며, 공영방송 KBS가 대상을 수여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데뷔 31년 만에 첫 대상을 거머쥔 안재욱은 무대에 올라 "대상은 저와 인연이 없는 상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런 날이 오다니 믿기지 않는다. 이 상의 무게와 책임을 깊이 새기며 더 책임감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상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그의 과거가 재조명되며 도마 위에 올랐다. 안재욱은 앞서 2003년과 2019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이에 '공영방송 대상 수상자로 적절한가'라는 논쟁이 이어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다", "범죄자가 공영방송에서 대상을 받는 게 맞나", "KBS의 기준이 이해되지 않는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공영방송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더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반면 안재욱의 대상을 축하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들은 "수상은 해당 연도의 연기 성과에 대한 평가일 뿐", "31년간 한 번도 대상이 없었다니 너무 축하한다", "진작 받았어야 했던 상이다" 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과거 안재욱은 '2012년 MBC 연기대상'에서 아쉽게 대상이 불발된 만큼, '뒤늦게 찾아온 대상'이라며 축하를 건네는 시선도 존재한다.


그러나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배우에게 대상을 수여함으로써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는 점은 분명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공영방송 시상식인 만큼 작품성과 별개로 수상자의 공적 책임에 대한 기준 역시 함께 고민됐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안재욱의 첫 대상은 오랜 연기 인생의 결실인 동시에 논란을 동반한 수상으로 남게 됐다. 공영방송 KBS의 선택 역시 대상 선정 기준에 대한 의문을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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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통령도 하는데 뭐가 문제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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