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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준화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장동우가 과거 출연했던 '정글의 법칙'의 리얼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우는 지난 2일 차오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콘텐츠 '차오룸'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뽑냈다.
그는 '"7억 자동차 사기 당했는데".. 하루 종일 웃다간 무한 긍정 사나이' 라는 제목의 이 콘텐츠에서 인피니트 활동부터 최근 발매한 솔로앨범 이야기까지 차오루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과거 출연했던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비하인드는 폭소를 자아냈다. MC 차오루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많이 나왔는데, 가장 힘들었던 프로그램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동우는 '정글의 법칙'을 꼽았다.
그는 "사실 '정글의 법칙'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실제 리얼한 프로그램 제작 환경에 대해 말을 이어갔다. 장동우는 "코스타리카를 갔었는데 하필 그 때가 에코라이프여서 채집 수렵이 다 불가한 상황이었고, 병만 형님이 '동우야 미안하다'며 사과까지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코코넛 크랩을 생각하고 갔지만, 현지 상황상 고구마로만 끼니를 떼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던 것. 또한 그는 2박3일 동안 옷 한 벌로 생활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어파피 옷이 젖고 계속 젖어서 2박3일 정도는 그냥 입었던 옷 계속 입었다"면서 "그때는 그냥 제가 원주민아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장동우는 지난해 11월, 6년 8개월만에 발매한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어웨이크(AWAKE)'에 대한 이야기와 연습생 시절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냈다.
한편 차오루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오룸'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대에 함께 활동을 했던 아이돌들을 자신의 숙소로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이다.
사진= '차오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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