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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들이 오랜만에 뭉쳤다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는 지난 12월 31일 개인 SNS에 “Good bye 2025!”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양예나를 비롯해 이나은, 이진솔 등 에이프릴 멤버들이 등장한다. 세 사람은 한밤 중의 길거리에서 그룹 젝스키스의 히트곡 ‘커플’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카메라 앞으로 다가와 다정하게 볼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에이프릴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영상이다. 변함없는 우정이 느껴진다. 팬들에게도 영상을 공개하며 연말과 신년을 맞아 깜짝 선물을 한 셈이다. 실제로 팬들도 “얘들아 보고 싶었어” “에이프릴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워했다.
2015년 DSP미디어에서 론칭한 에이프릴은 2022년 해체하기 전까지 ‘예쁜 게 죄’ ‘봄의 나라 이야기’ 등의 노래로 인기 끌었다. 지금은 배우 및 솔로 가수 등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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