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40803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벌써 10년, 나 잊지 않았지?”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시사회 8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연예
마플
플레이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마플
중국인이나 조선족이 한국인인척 중국옹호하는것도
5
어제
l
조회
52
인스티즈앱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너무 싫어 요즘 그런애들 몇몇봄
익인1
아 ㄹㅇ
어제
익인2
"어느 조선족의 폭로" (전문)
내가 조선족이라는건 그 누구도 모른다.. 난 조선족 사회에서 살지를 않으니까..아래 내가 단 댓글 타고 가면 조선족들이 한국의 모든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걸 알게 된다. 보통 텔레그램을 쓰는데 트위터도 많이 쓴다.. 이런게 한 1000개 정도 된다.
그냥 비밀로 하려다가.. 진실을 모르고 평생 살아야 하는 한국인이 안쓰러워서 밝힌다..참고로 한국인은 전체의 15% 정도이고 거의 다 조선족이다.
대다수가 한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대학생들이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모두 우리 같은 조선족들이 이 일을 담당 했다. 네이버의 베스트댓글과.. 여성들 위주의 카페에 올라오는 댓글 모두 우리 손을 거친다.
중국정부와 한국의 민주당이 이 일을 주도하고 있는데 그들은 무슨 짓을 해도 수사받지 않을꺼야.
대다수 한국인들이 코로나에 집중하고 있는 동안, 중국정부가 한국의 모든 근간산업을 장악하기 위해 마수를 뻗치고 있다. 시선돌리기에 성공한 중국은 민주당 친중정치인과 결탁하여 한국전력을 삼킬것이다.
마음이 많이 불편하다. 진실을 알려줄 언론이 몇 개가 채 되지 않는다.
내가 이 나라를 걱정하는 이유는 나는 대한민국에서 사는 국민이고, 나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린 모두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조선족도 문제지만 한국에서 유학생활 하고 있는 한족 대학생들이 더 큰 문제다.
이들은 돈이 무지 많은 부자들인데 고의적으로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내가 안타까운건 아무리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음모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대다수 한국인들의 정신상태임.
이렇게 가다간 72년의 대한민국 역사가 끝난다.
중국은 미국에 대립하기 위해 반드시 한국을 자기 속국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이 적화 되야 미국 안보에 대항하기가 쉽다. 중국 공산당 정부는 매우 똑똑하다.
한국을 내버려 두고 미국과 싸울꺼 같아?
부산 미포항에 중국 제철소 건립, 전라 광양에 중국 알루미늄 공장 건립. 전기차 전량이 중국산, 심지어 한국 정부에서 중국산 전기차에 지원금도 주고. 태양광 패널.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일대일로.
지금 이 모든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는데, 이게 우연이겠어?
중국은 이번에 한국전력도 손에 넣는다.
한국은 지금 극한의 위기에 놓여져 있다.
안타깝지만 한국은 스스로를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민이 미개하고 선동이 쉽고, 그래서 조선족 댓글 부대에 의해 이리 우르르 쏠렸다가 저리로 우르르 쏠린다.
미국이 이모든걸 방어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끝장이다. 지도에서 사라지는거야.
문재인 당선에 중국 공산당이 개입한건 사실이다. 당선 시켜줬으니 중국 공산당에게도 뭔가를 줘야겠지?
여태 한국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을 기억해라.
부산 미포항 중국 제철소 건립. 전라남도 광양 중국 알루미늄 공장 기공식. 강원도에 지어지는 차이나타운. 영종도와 송도에 중국 투기 자본 허락.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건설업체. 중국산 태양광. 중국산 전기차와 그에 따른 한국정부 보조금. 마스크 4억개 중국에 밀반출. 중국산 미세먼지 환경단체 입막음. 우한폐렴 중국인 입국 무한 허용.
중국 경제가 발전하면서, 그 힘이 비대해지고 이젠 미국과 헤게모니 전에서 싸워 이기고 싶어한다.
그 방식을 한반도 공산화에 키포인트가 있다 이거지.
여기가 적화되면 북한과 남한이 중국 손에 들어가고, 미국과 싸우기가 용이해지며 세계 패권주의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된다. 경제로 미국에 대항할 수단이 별로 없는 중국은 한국을 적화 시켜 미국에 대항할 수단으로 삼는거고, 문재인은 그 미끼를 물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지만 권력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본인이 대선때 당선되기 위해선 중국 공산당의 개입이 필수였다는걸 알았고, 문재인은 그 기회를 잘 활용했다.
그러나 문재인이 얻어낸 것이 있는만큼 줘야 하는 것이 있고. 그 딜이 들어간 이후로 문재인은 중국에게 모든걸 넘겨주게 된다.
한국의 많은 토목공사, 각종 이권 사업들이 전부 중국기업과 얽혀 있다는것은 이를 증명한다.
문재인은 지난 대선때 조선족 댓글 선동 부대원
어제
익인2
문재인은 지난 대선때 조선족 댓글 선동 부대원들의 도움과 중국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대통령 당선이 되었고. 그 빚 때문에 아무 소리 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중국과 척을 지는 순간, 중국 정부에 의해 이 정권은 몰락하게 되고, 문재인은 타살 당한다.
부정선거는 한번도 멈춘적이 없다.
보궐선거. 재보궐선거. 지방선거. 총선. 대선.
한국은 보기보다 도덕적으로 매우 취약한 나라다. 비리에 익숙해져 있다. 그걸 당연히 여긴다. 그리고 잘 잊는다. 그리고 그걸 다시 반복한다. 아무도 모르게 지나간다.
1998년 김대중 당선과 노무현 당선은 중국 공산당도 같이 개입되어 있다.
그들은 집요하게 한국을 다시 속국화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전자개표기로 부정선거할 수 있다는건 이미 민주당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중국 공산당도 알고 있다. 그래서 전자개표기를 만들었다.
조작할 수 있는 기기를 일부러 만들었다. 그리고 이게 편하다고 선동하기 시작한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친중정치인이 지금보다 그때가 훨씬 적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스며들기에는 이명박 박근혜 라인이 무적이었다. 이명박은 돈을 먹을 수가 없는게 그는 기업가여서, 주사파 운동권과는 세상 보는 방식이 다름. 돈을 벌어 본 사람이라 사업수완이 좋고.
손쉬운 자본보다 직접 발로 뛰면서 돈을 버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다.
박근혜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가 살아온 방식과 가치관을 잘 답습했다. 를 이용하되 믿지는 않는다는게 그녀의 주요 전략이었다. 그래서 전승절 행사에 참가하고, 사드배치도 했다.
그런데 문재인과 현재 요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자기 힘으로 돈을 벌어본적이 없다. 운동권 시절때는 무슨 무슨 단체가 죄다.
자금을 지원해줘왔고, 그런 삶에 익숙하다. 선거자금은 정해져 있는데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한국에선 구할 수 없고.. 늘 하던 방식대로 돈을 지원해줄 수 있는 단체를 찾는다.. 그게 중국 공산당이다.
박근혜때는 보수가 굉장히 살아 있었다
좌파들을 살려놓기엔 중국정부의 힘이 미치지 못했다.
당시에도 조선족 댓글 부대가 있었지만 그들은 졌고 보수는 이겼다.
그리고나서 세월호 사건이 터졌다. 이 사건은 중국정부가 일으킨것도 아니고 민주당이 일으킨것도 아닌데 정말 운대가 잘 맞아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중국 정부도 이때다 싶어 민주당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태블릿 조작..
조선족 댓글이 주도하는 여론..
박근혜에 대한 실망을 느낀 한국인이 그 분출구를 조작된 여론에 몸을 내 맡긴다. 조작된 태블릿 pc사건.. 판세는 기울어져 가고 막대가 선거자금과 여론조작, 적당한 전자개표기 조작, 선동 당한 국민들은 문재인을 당선 시키고야 만다.
이들은 위에 2가지 사안이 아닌한 한국인들끼리 지지고 볶고 하든 신경쓰지 않는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굉장히 강한 반중정서가 불어 닥치면 그걸 잠재우기 위해 조선족 댓글 부대가 다시 투입된다. 이걸 반복한다. 24시간 조선족들로 들끓는게 아님.
조선족들도 위에서 지시 내려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필요한 인재풀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이쪽으론 경력과 노하우가 많은게 그들이다. 선동하여 바닥을 좀 다져놓으면 거기엔 더이상 조선족들이 머물 필요가 없다.
한국인들이 잘 따라온다. 세뇌당하고 선동당한 한국인들은 그걸 다른 커뮤니티에도 퍼트린다. 일종의 온라인상 우한폐렴 바이러스인것이다.
보배(보배드림 사이트)에도 조선족들이 들어가 관리 하고 있다.
조선족 댓글 부대원이 없는 커뮤니티는 단 한곳도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은 인구가 많고 이런쪽의 인재풀이 차고 넘쳤다.
다만 그때 그때 상황과 커뮤니티 흥망성쇠로 인해 버리고 다른 커뮤니티로 갈아탄다거나 이런게 반복될 뿐이다.
한국의 몰락은 중국 때문이다.
한국인 스스로 내버려둬도 내부분열로 통합되지 않는데 거기다 기름을 붓는게 작금의 중국 공산당이다.
한국인은 오랫동안 평화롭게 살아서 중국 공산당의 통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서워하지 않음. 그들
어제
익인2
한국인은 오랫동안 평화롭게 살아서 중국 공산당의 통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서워하지 않음. 그들이 얼마나 비열하고 잔인한지 모른다. 한국여자들이 국익과 안보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것도 전쟁 없이 자란 세대들이라서 그렇다. 남자들이야 군대를 갔다 오니 개념이 생기는데 여자는 그럴수가 없다.
미래의 적은 북한보다 중국이다. 중국이 한국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단군 이래로 한반도 땅에서 단 한번도 중국에게 도움 받은적 없는게 대한민국 역사다. 어떻게 보면 우한폐렴 사태가 한국에겐 큰 전화위복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
예전에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던 것들. 한국의 적은 중국이다..라는.
지금의 2,30대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의 진짜 적은 중국이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3
ㄹㅇ 이게 젤싫음 걍 중국인이 중국 옹호하면 자기나란데 그럴 수 있지 싶은데 ㅋㅋㅋ 한국인인 척은 왜하는 거임 쉴드를 칠거면 당당하게 치든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백화점 직원때문에 집 가서 펑펑 울었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대만 사람들이 한국 여행할때 달고 다니는 뱃지.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해외에서 유행하는 INFP (인프피) 밈들
이슈 · 8명 보는 중
상생페이백 받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소이조이가 일본산이었다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피부과 전문의가 20대에게 추천하는 시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자취여시1-2인용 브랜드 소파 정리해봄
이슈 · 1명 보는 중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차이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 문화가 신기하다는 줄리엔 강
이슈 · 4명 보는 중
AD
죽은 언니가 보인다
이슈 · 2명 보는 중
궤도를 챗지피티로 쓰는 예나.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충청북도 공문 처리 대참사
이슈 · 1명 보는 중
bhc 원래 별하나치킨이였던거 잘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 ㅋㅋㅋㅋㅋㅋ
일상 · 3명 보는 중
10일 만에 도망간 베트남 아내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I에게 대체될 직업 40개 (feat. 마이크로소프트)
이슈 · 1명 보는 중
AD
[공식] '무한도전', 7년 만에 돌아온다…'예능 왕좌'의 귀환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연예
l
((본인 기준)) 역대 아이돌 얼굴 레전드 top5 누구야?
571
연예
l
다들 본진 노래 스밍용 말고 찐 플리에 넣어서 들어...?
255
연예
l
20대후반 백수 집순이인데 헤드셋 사면 후회할려나•••
205
플레이브
l
OnAir
노아시네마
4592
엔시티 위시
l
새해 복 나눠드립니다
128
드영배
l
변우석) 변우석 혜리한테 커피차 보냈네
65
인피니트
l
뚜기들 데놋 몇번 봤어?
39
데이식스
l
전투는 티켓팅 어때?? 많이 힘들어?
40
알파드라이브원
l
OnAir
행복한 낭만 에너지틱 2026 라이브 달글
709
제로베이스원(8)
l
뽀꼬덩 안아🫂
33
성한빈
l
햄냥모닝🐹🐱☘️
24
스키즈
l
근데 다들 언제 어떻게 입덕하게된거야??
22
보넥도
l
이웃들아 그럼 이거 물어봐도 되려나....?
17
방탄소년단
l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겨울의 추위를 녹여주는 BTS 진의 따뜻한 메시지💌
17
백현
l
컨페티 걍 어제처럼 나갈 때 주지...
24
아오 코세척을 하고 누워도 몇분만에 코가 막히네
2
0:21
l
조회 18
와 나 다른일 하고 있었는데 공지 뜨고 암것도 못하고 있음
1
0:21
l
조회 25
도경수 너무 잘생겨서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3
0:21
l
조회 85
l
추천 2
엑소 얼굴 얘기 좀 그만해
12
0:21
l
조회 163
l
추천 3
아니 근데 콘서트가 저렇게 오랜만이면
0:21
l
조회 37
역시 이런저런 말 많아도 방탄은 방탄이네
1
0:21
l
조회 100
근데 방탄처럼 오랜만에 콘서트하면
26
0:21
l
조회 525
엑소 티저 깨진 유리 사이로 보이는 도경수의 눈빛
1
0:20
l
조회 68
돈 갚으래서 억울한 사쿠야.....
2
0:20
l
조회 54
방탄 추첨제 멤버십 있어야 응모 가능하던가?
6
0:20
l
조회 81
방탄 제대로된 그룹 콘서트는 7년만이 맞긴해
5
0:20
l
조회 150
뱀파이어 세계에서는 두쫀쿠 말고 루쫀쿠가 유행이래
0:20
l
조회 19
도경수 안광 없는거 너무임
4
0:20
l
조회 65
l
추천 1
방탄 한국 콘서트 어디서해?
5
0:20
l
조회 12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밥 남겻다고 소개팅 까임…
31
새해부터 열일중인 OCN 근황
8
동생이 나를 동결건조 시키고싶다는데 어케 받아줘야해
30
결국 사과한 임짱티비 임성근
9
너넨 당근 경도 조심해라
28
여시는 ㄹㅇ 정신병자 소굴인게 손종원 루머 또 쳐 만들더라
12
0:20
l
조회 172
선공개있겠지?
3
0:20
l
조회 18
라피타 제모기 산 익들 잇어?????
0:19
l
조회 11
아 나는 아직 블랙스완 코레오무비 떴을때 그날의 감격이
0:19
l
조회 10
걍 리스너인데 방탄 초창기? 감성 곡 들고 오면 좋겠음
12
0:19
l
조회 94
연정이 노래방에서 아이오아이 소나기 불렀네 ㅋㅋㅋ
0:19
l
조회 12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팬캘린더
픽션
알림예약
예정
6일(화), 알파드라이브원 [ALD1 Let's Go] 3화 𝗠𝗻𝗲𝘁 𝗣𝗹𝘂𝘀
알림예약
예정
7일(수), 알파드라이브원 [ALD1 Let's Go] 3화 𝗠𝗻𝗲𝘁
알림예약
예정
9일(금), 온유 2025-26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 IN SAN JOSE, CA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어제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
6
1개월 전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
7
2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
2
2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
1
3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24
1
난 버터가 정말 싫엇슴
36
2
비상비상!! 권성준 비상이다!!
3
3
방탄 이 노래 알면 참고막이다 < 뭐라고 생각함?
12
4
근데 걍 방탄 대면 했으면 좋겠다
4
5
방탄 콘 한다니까 다시 아미될듯
2
6
독기 좀 품고 다들 몇달 굶은 수준으로 코쪼하고 나왔으먄 좋겠음
2
7
각자 방탄 마지막콘이 언제야?
9
8
뭐 나 팬도 아닌데 지금 언급되는 방탄 노래 다 알고 있음
1
9
모예요 방탄콘한대요???
4
10
방탄 부산콘 때 아무도 예상못한 혜자 셋리 기억남?
11
11
내기준 응원법 개재밌는 방탄 노래 탑5
12
와 도경수 한쪽 눈으로 다 끝냄
9
13
BTS월드라고 망게임 있는데 거기 OST가 대박임
3
14
난 다너마 퍼투댄 버터 라인이 최애인데...
2
15
6년전 취소됐던 방탄 월드투어 일정
14
16
방탄 둘셋 해줄 확률은...?
5
17
아니 방탄 그 애니메이션?노래 아시는 분
5
18
정규 이렇게 곡 많이 가져와주는 아이돌 진짜 오랜만에 봄
2
19
방탄컴백때문애
3
20
나는 방탄 노래 언급 안된 것 중에 말하자면
4
1
나폴리 맛피아 과사래
3
2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남주 개 또라이였네 이 영화
4
3
김지원 대량 두쫀쿠 선물받았나봐
19
4
나는 넷플 구독료 아깝진 않다ㅋㅋㅋ
2
5
스띵 몰아보면 안되는 드 같음
3
6
급상승
김고은 이 짤 진짜 느좋이다
7
손종원 인기 왜자꾸 많아져?
10
8
변우석
헉 변우석 모델 시절 사진 올려주심
17
9
디시인사이드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에서 욕먹는 배우는
11
10
변우석
변우석이 보낸 커피차 스텝들 후기가 웃기다
9
11
캐릭터말고 본체도 진짜 햇살캐라고 느꼈던 배우
17
12
케베스 연기대상이 분위기가 좋네
1
13
브리저튼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19씬에서
7
14
대군부인
디플이 쇼케에서 공개한 티저 풀어주면 좋겠슨
4
15
대군부인
아이유 유수빈도 맞팔함
25
16
황인엽 혜리 드라마도 곧 오는구나
4
17
유재석 캠프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올 확률은 적겠지??
14
18
닥터X 이진희 배우도 출연하시나봐
2
19
닥터슬럼프 박신혜 연기 개잘한다
20
프로보노
소주연 좋은데 정말 좋은데
3
1
울언니 파혼한 이유 ㄹㅈㄷ
2
너네 친구가 제주도에서 결혼식 한다고 하면 가?..
29
3
나 29에 공기업 취업했는데 위아래로 골고루 있엉
6
4
26살인데 취업안되서 아웃소싱가서 이력서 돌려야할판임
3
5
나이 30 취준 중인데 사무보조 알바 할까...
10
6
나는 27살 백수고 전문대졸에 알바 경력만 몇년인데 4500 모았어.... 아싸라 친구도 별로..
10
7
늙으면 얼굴 커지나????
4
8
나 장사하는데 미치겠음
9
옷 둘중에 골라주라 ㅠㅠㅠㅠ4040
1
10
친구 카톡 계속 안읽씹하다가
5
11
나 머릿결 어때보여?
4
12
아이돌 덕질하는 애들 눈 엄청 높고 외모로 빈말 안하는듯
8
13
둘중 누구랑 결혼할래
14
14
결혼식 막상 가보니 다들 뭐 입었는지 신경도 안쓰임
17
15
이거 질염이겠지?? 성병아니겠지
3
16
29인데 나이정병온다 .....
1
17
5키로 빼면 얼만큼 달라져?
18
모범택시 진짜 소확행이네…
19
두쫀쿠 촉촉꾸덕 vs 퍼석바삭
1
20
지금 부둥부둥 플이야?
1
I들에게 핫한 한의원 채용 공고문
22
2
친구 결혼식 간다고 풀착장함
7
3
서울로 상경한 지방 출신들 특징
14
4
작년 프랑스에서 24만 관객 동원한 한국 영화
1
5
의대 자퇴하고 철학과 간 친구
17
6
카리나다 윈터다
54
7
면접볼 때 집 주소 속였다가 들켰는데 해고 당했어요.jpg
8
납작당면이 싫다는 둥근당면 마니아
8
9
요즘 경도 놀이 조심할 점
1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감자튀김에 밀크쉐이크..JPG
22
11
집 꾸미기에 진심이었던 옛날 어머님들 취향 투탑
12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123
13
다시는 테무에서 포장지 안 사려고
9
14
가장 '깨끗한' 도시라더니···집단 설사병으로 9명 사망·200명 입원에 인도 '발칵'
3
15
블랙핑크 로제 근황
4
16
수습 현장 그대로 덮친 SUV…경찰 등 2명 사망
17
택시기사님께 5000원치만 태워 달라고 한 중학생
10
18
4색 볼펜만으로 그린 그림
19
임성근 셰프가 남의 칼도 잘 쓰는 이유
1
20
한치 앞도 예상이 안되는 최강록의 삶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