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고 나서 시간 흐르는게 의미 있어졌어
덕질 전에는 흘러간 시간들에 아무런 의미부여가 안됐거든 가끔씩 있는 여행같은 이벤트로 그때 재밌었지~ 하고 흘려보내면 끝이였는데
덕질하고 나서부터는 8월 떠올리면 00일 컴백한날, 00일 무대에서 00착장해서 설렜던날, 00일 00스케 뜬 날 이런식으로 매 달마다 특별한 날이 가득해져서 행복했던 기억 뿐이야!
무기력하게 흘려보내던 나의 시간과 감정을 매 순간 최애에 대한 행복한 기억과 함께 사진으로 남겨놓는 느낌이라 되새겨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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