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가 3,800억원을 들여 신청사를 마련했으나 정작 내부가 텅텅 비어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잇따르면서 "지방선거 물갈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pic.twitter.com/WhWpHjWDkj—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January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