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가 대군에게 혼례를 올리라 함 > 그래서 대군부인 간택? 같은 걸 함 > 희주는 “결혼해서 신분상승 하겠대?” 이런 대사를 보면 오빠가 양반가의 딸과 혼인하는 걸 알고 하는 말 같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누군가랑 통화를 하다 대군부인 간택 한다는 걸 듣게되고 그러다 결심하는거지 대군과 결혼을 해서 왕족이 되겠다고 그래서 간택에 참여함> 대군이 자길 선택하길 바라서 미친 플러팅을 하며 따라 다님> 이안대군은 고작 신분 때문에 결혼 하자는 희주가 이해가 안됨 > 그러다 낙화놀이 하는 날 궁에서 앞담화 듣는 희주를 보고 조금 이해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 희주 제안을 받아 들이게 되는 게 아닐까?? (극n의 스토리 궁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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