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진지하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지 않아?
엄청 친한 애였는데 내가 걔 말에 상처받은 일이 쌓이고 쌓여서 요즘은 자격증 핑계로 연락 진짜 가끔하고(이주에 한번?) 약속 몇 달째 안 잡고 거리 두는 중인데 그거에 대해 눈치는 챈 것 같거든
근데 그렇게 뜸해진 것 같은 친구한테 내뱉는 게 나쁜×, 미워 라는 워딩이라는 게 정녕 20대가 맞나 의심됨
내가 개꼬였나? 근데 난 서서히 멀어지고 싶었고 얘한테 진지하게 연락오면 말이라도 하고 끊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걍 저런 투정부리는 말이 오니까 일말의 미련도 안생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