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대표 착한 마음씨'로 꼽히는 두 셰프가 마주한 가운데, 손종원은 "샘킴 셰프님의 초등학생 팬들이 저에게 지라고 메시지를 보낸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킴은 (…) 손종원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남긴 유행어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를 꺼내며 도발까지… pic.twitter.com/l66Jq1KTw7
— 안 (@Ahn_sson) January 4, 2026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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