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후반부에 감정 극대화되는 씬이랑 우주 내 서버가 교차해서 보여질 때 이질감이라 해야하나 ai도 이정도 감정을 느낄 수 있나 싶어지면서 기분이 묘해짐 그리고 김다미가 연기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