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듬성듬성 간격 없이 잘라도 평소보다 칼질 속도가 빠르다고 해주고 양파 안 갈려서 개큰 덩어리 들어 가 있어도 식감의 변주를 주기 위한 테크닉으로 포장해주는 내 인생에도 김풍 <- 손종원 같은 서포터가 필요해 pic.twitter.com/xSMyEwXfWn— 쵸잉이ᵀᴹ° (@neujohboi_) January 4, 2026누가 내 인생도 이렇게 억빠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