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사기당하고 학생이라고 싹싹 빌어서 반틈 돌려받고 그 이후로 도전도 못해봤는데 이젠 떳떳하게 내돈으로 간다...그땐 엄마가 그것도 경험이라고 괜찮다고 해주셨지만 겁나 울었음 ㅎ